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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성큼 다가온 봄맞이 '전농로 왕벚꽃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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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24일 전농로 일원서...'사랑 벚꽃 가득한 전농로의 봄날' 주제

[제주=뉴스핌] 박현 기자 = 제주시 삼도1동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윤용팔)가 주최·주관하고, 삼도1동 주민센터와 각 자생단체가 후원하는 '제17회 전농로 왕벚꽃 축제'가 오는 22일부터 3일간 전농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사랑 벚꽃 가득한 전농로의 봄날'을 주제로 만개한 벚꽃을 품에 안은 전농로 전역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무대공연, 길거리공연,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제17회 전농로 왕벚꽃 축제 안내 리플릿. [사진=제주시청] 2024.03.14 ninemoon@newspim.com

축제 첫날에는 삼도1동 풍물팀의 길트기를 시작으로 주민과 방문객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벚꽃비 맞으며, 벚꽃길 걷기> 행사로 축제의 개막을 알린다.

개막식에 이어 색소폰앙상블, 글로리치어리더링, 댄스 등 제주의 봄을 알리는 흥겨운 공연으로 축제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둘째 날과 셋째 날에는 비보이퍼포먼스, 점핑스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시민이 참여하는 왕벚꽃 노래자랑과 난타, 국악댄스, 밴드 공연 등이 펼쳐진다.

이번축제에서는 '전농로에 나를 담아라~ 사진 콘테스트', '전농로 왕벚꽃 UCC/VLOG공모' 등 이벤트와 도내 관광지 할인 등을 할 수 있는 '가즈아~ 푸른밤 제주도 스탬프 랠리' 코너도 운영된다.

윤용팔 삼도1동축제추진위원장은 "축제에 오시는 시민과 방문객들 모두 전농로 왕벚꽃을 보며 제주의 봄을 만끽하는 시간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하면서, "축제 기간 동안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되는 점을 참고해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inemo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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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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