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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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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러플 역세권(예정) 입지에 브랜드 적용 단지임에도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책정
DL건설, KT&G 공급으로 사업 안정성 확보… 최적의 기업 운영 위한 입지여건 자랑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건축 원자재, 인건비 상승 등에 기인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지식산업센터 분양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분양가격으로 책정된 단지가 나온다. 대형 건설사인 DL건설이 시공하고, KT&G(케이티앤지)가 시행하는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구(舊) 안양LG연구소 부지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로 지하 4층~지상 최고 18층, 연면적 9만9,168㎡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쿼드러플 역세권(예정) 입지를 갖춘 DL건설의 지식산업센터 브랜드 '디지털 엠파이어'가 적용된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투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앞서 이 일대에서 공급된 지식산업센터가 3.3㎡당 평균 1,300~1,400만원대의 분양가로 공급됐던 것과 달리 분양가가 오르는 시장 상황을 역주행 하며, 금융부담을 줄이고 분양가의 거품도 뺀 3.3㎡당 평균 1,100만원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된다. 이를 통해 수요자들의 가격 저항감은 물론 투자자들의 심리적인 부담까지 상쇄하면서 향후 미래가치가 높은 상품으로 조명을 받고 있다.

특히 수요 예측이 잘못되어 공급 과잉 논란을 일으킨 수도권 외곽의 지식산업센터와는 달리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최적의 비즈니스를 위한 입지여건을 두루 갖추고 있어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사옥 마련과 투자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단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최근 부동산PF 리스크가 심화되면서 공사기간이 늘어나고, 사업이 중단되는 일련의 사태들도 배제할 수 없지만,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DL건설, KT&G의 시공과 시행으로 공급되는 단지인 만큼 사업의 신뢰도 및 안정성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지하철 1, 4호선에 이어 GTX-C노선(예정)까지 다니게 될 금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동탄~인덕원선 호계역(가칭, 예정)까지 모두 이용 가능한 쿼드러플 역세권(예정) 입지를 자랑한다.

향후 GTX-C노선(예정)을 이용한다면 양재, 삼성, 서울역 등으로의 이동은 물론 A노선(예정), B노선(예정) 등 환승을 통한 서울, 수도권 주요 도심으로 더욱 빠른 이동이 가능해진다. 또한 수도권 서남부 교통망의 핵심 역할을 자처하는 동탄~인덕원선 호계역(가칭, 예정)을 통해 수원, 동탄 등으로도 편리한 이동을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사실상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그만큼 물류, 교통비의 절감과 편의성에 탁월한 입지여건을 확보한 셈이다.

차량을 이용한 교통망도 잘 형성돼 있는 것도 눈에 띈다. 이 단지는 흥안대로 흥안대로, 경수대로 등을 비롯해 1번, 47번 국도와 평촌IC, 산본IC 등이 가까이에 있어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이용이 좋은 차량 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주변에는 LS일렉트릭, LS엠트론, LS글로벌 등 다수의 LS그룹 계열사를 비롯해 안양국제유통단지, 안양IT단지 등이 위치해 있고 평촌스마트스퀘어, 과천지식정보타운 등으로의 이동도 가능해 이들과 연계된 기업을 꾸리거나 종사자를 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대규모로 형성된 주거타운이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를 둘러싸고 있어 직주근접까지 빠지지 않고 확보하고 있어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사업의 안정성과 효율성까지 골고루 겸비한 지식산업센터로 회자되고 있다.

DL건설이 시공하는 만큼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는 최고 5.7m의 높은 층고 설계를 비롯해 드라이브인 시스템 등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또 테라스, 옥상정원, 휴게데크 등 휴게공간을 마련해 쾌적한 공간으로 꾸려질 전망이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부동산 규제와 분양권 전매제한이 없으며 취득세, 재산세 등 세금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건비, 건축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진입장벽이 높아지는 시장 상황을 역주행 하는 3.3㎡당 평균 1,100만원대의 경쟁력 있는 분양가격과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대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그동안 가산, 수원, 인덕원, 평촌에 공급된 디지털 엠파이어 지식산업센터로 입성을 하지 못했던 이들이 이번 기회에 경쟁력 있는 분양가격으로 사옥을 마련하고, 투자의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단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의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서초구 코스트코 양재점 건너편에 마련돼 있다. 또한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LS타워 건너편에 위치한 호계 데시앙플렉스에서도 사전 방문 예약제로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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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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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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