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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2월26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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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 대도민·의료인 담화문 발표(10:30 도청 기자회견장)
- 도청사 사무공간 혁신(안) 간담회(11:45 여는마당)
- 농촌 활력화를 위한 농업인단체 간담회(16:00 여는마당)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 충북도]2024.02.05 baek3413@newspim.com

▲이철우 경북 도지사
- 경북형 새늘봄 추진을 위한 「온종일 완전돌봄」업무협약식(09:00 사림실)
- 경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행정본부장 공로패 수여식(10:00 접견실)
- 몽골 모노스그룹 회장단 내방(11:00 접견실)
- 영유아기 비인지역량 발달지원 특강(14:30 동락관 공연장)
-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동 대응 업무협약 체결식(16:00 안민관 K창)
- 해외자문위원협회 회장단 내방(17:30 접견실)
▲홍준표 대구시장
- 대구정책연구원 개원 1주년 심포지엄(14:00 대구정책연구원)
▲김관영 전북지사
- 정책조정회의 (09:00 회의실)
- 바이오특화단지 관련 업무협약 (10:00 회의실)
- 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 학생장 간담 (12:00 전주 참예우)
- 바이오산업 육성 관련 업무협약 (14:30 회의실)
- 한국은행 전북본부장 부임인사 (회의실)
▲이장우 대전시장
- 주간업무회의(09:00 대회의실)
- (주)대원티앤에이 지역인재육성 장학기금 기탁식(14:00 응접실)
▲최민호 세종시장
- 공직자교육센터 개소식 및 공공기관 협약식(10:00 조치원읍)
- 신규공무원 간담회(10:30 공직자교육센터)
- 언론브리핑(14:00 정음실)
- 세종여성기업인협의회 1주년 기념행사(17:00 베스트웨스턴호텔)
▲김태흠 충남지사
- 외부일정 없음
▲김진태 강원도지사
- 신임 기획조정실장 임용장 수여식(09:10 통상상담실)
- 지휘부 간담(09:20 집무실)
- 기자간담회(11:00 도청 기자실)
- 글로컬대학 출범과 비전 선포 심포지엄(13:30 강원연구원)
▲강기정 광주시장
- 2024 업무보고 (광주 RE100)(10:00 소회의실)
- 기부물품 전달식(15:30 비즈니스룸)
- 광주YMCA 이사장 이취임식(17:00 광주YMCA 무진관)
▲김영록 전남지사
- 전남교회총연합회 제17차 정기총회(11:00 목포 성문교회)
▲박형준 부산시장
- 주간 정책회의(09:00 7층 영상회의실)
- 주한 중국 대사 접견(10:30 7층 국제의전실)
- 글로벌 유닛 첨단 제조센터 설립 투자 업무협약-DN솔루션즈(11:10 7층 영상회의실)
- 서울신문 언론 인터뷰(14:00 7층 집무실)
▲박완수 경남지사
- 도민회의(09:00 도정회의실)
-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현장방문(11:00)
▲김두겸 울산시장
- 천전리각석 명칭변경 언론브리핑(14:00 천전리 암각화)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주간 혁신 성장 회의(08:30, 탐라홀)
- UAE 방문 결과 브리핑(10:00, 소통회의실)
- 2024년 제주지방 통합방위회의(14:00, 탐라홀)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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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시리즈 15만원 인상 [서울=뉴스핌] 이승우 기자 =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상승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의 국내 판매 가격이 지난 3월 출시 7개월 만에 올랐다. 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이날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의 판매 가격을 인상했다. 최근 이동통신사에 해당 시리즈의 변경된 가격을 통보했고 이날 삼성닷컴에도 가격을 반영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 판매 가격을 출시 약 7개월 만에 인상했다. [사진=뉴스핌] 대부분 모델은 기존보다 14만9600원이 올랐다. 256GB 기준 일반 모델이 125만4000원에서 140만3600원으로, 플러스 모델이 145만2000원에서 160만1600원으로 각각 14만9600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가인 갤럭시 S26 울트라 1TB는 기존 254만5400원에서 27만6100원 인상해 282만1500원에 판매된다. 업계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 인상 이유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꼽았다.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모바일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상승한 것이 조달 비용 부담으로 이어졌다. 이전에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제조사들이 출시 이후 가격을 올린 사례가 있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갤럭시 S25 엣지, 갤럭시Z폴드7·플립7 일부 고용량 모델의 가격을 인상했다. 애플은 지난달 아이폰18 프로 시리즈 공개한 뒤 기존 아이폰17과 아이폰 에어 등의 국내 판매 가격을 올렸다. 아이폰 에어 1TB는 219만원에서 50만원 비싼 269만원으로 인상되는 등 고용량 제품일수록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raul1649@newspim.com 2026-10-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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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11월 중순 상장 추진"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이 이르면 11월 중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고 블룸버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상장이 성사되면 스페이스X가 세운 사상 최대 기록에 맞먹는 규모가 될 전망이다. 다만 AI 안전 논란과 신규 상장 시장의 부진이 변수로 꼽힌다. 블룸버그는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앤스로픽이 이르면 11월 9일 주간부터 공모 마케팅에 들어갈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11월 26일 추수감사절 전에 상장해 거래를 시작하려는 일정이다. 관계자들은 논의가 진행 중이어서 일정이 바뀔 수 있다면서도, 늦어도 연내에는 상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가치는 1조8000억~2조 달러 수준이 적정하다는 것이 투자자들의 시각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실적 내용도 공개됐다. 앤스로픽의 지난해 매출은 약 46억 달러로 전년 3억8600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다. 반면 순손실은 420억 달러에 육박해 전년 83억 달러에서 다섯 배가량 불어났다. 영업손실도 80억 달러를 상회했다. 앤스로픽은 올해 상당 기간 앞서 나갔으나 최근 오픈AI의 추격을 받고 있다. 최근 몇 달간 오픈AI의 매출 증가세가 가팔라졌기 때문이다. AI 안전 문제도 부담이다. 통제를 벗어난 에이전트에 의한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감시의 눈길이 두 회사에 쏠려 있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최고경영자(CEO)는 개인 웹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새 AI 모델의 발전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지금 상장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며 IPO 계획을 미뤘다. 앤스로픽 로고 일러스트 이미지. [사진=로이터 뉴스핌] mj72284@newspim.com 2026-10-02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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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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