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크리스틴컴퍼니, 국내 첫 필라테스 슈즈 '코어슈즈' 출시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제품으로 출시 후 판매 급증… '크리스틴'에 이어 애슬레저 신사업도 청신호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슈즈테크 기업 ㈜크리스틴컴퍼니(대표 이민봉)가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이들을 위한 애슬레저 브랜드 '크리스틴 애슬레저'를 신규 런칭하고, 첫 제품으로 국내 최초 필라테스 슈즈인 '코어슈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크리스틴컴퍼니는 신발 제조 생태계에 빅데이터와 AI기술을 접목하여 디지털 트윈 기술의 제조 인프라 시스템을 구축하고 고도화하고 있는 슈즈테크 기업으로, 온라인 기반의 AI신발 제조 솔루션 '신플'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유일 명품관 입점 브랜드인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크리스틴'을 선보이고 있다. '크리스틴 애슬레저'는 '크리스틴'이 선보이는 신규 사업분야로 애슬레저 슈즈를 시작으로 다양한 운동 전문 슈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크리스틴컴퍼니, 국내 최초 필라테스 슈즈 '코어슈즈' 출시

'크리스틴 애슬레저'의 첫 제품은 국내 최초 필라테스 슈즈인 '코어슈즈'다. '코어슈즈'는 미끄럼과 벗겨짐, 잦은 헤짐으로 불편했던 기존 토삭스의 단점은 피하고 장점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AI슈즈 제조 서비스 신플의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압도적 착화감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특수 배합된 실리콘 재질의 양면 논슬립으로 발바닥 미끄러짐 방지를 완벽 구현하고, 발을 잡아주는 강력한 그립력으로 어떤 발에도 압도적 착화감을 제공한다. 실리콘 재질의 특성상 열 전도율이 낮아 운동 도중에도 쾌적함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물로 헹구고 말리면 되는 간편한 세탁으로 편이성을 더했다. 어떤 운동복에도 잘 어울리는 8종의 다채로운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힌 것도 특징이다.

필라테스 외에도 요가, 홈트레이닝 등 실내 운동 시 모두 착화 가능하며, 전 제품 국내 생산, 유해물질 미사용 인증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크리스틴컴퍼니 이민봉 대표는 "코어슈즈는 크리스틴컴퍼니의 슈즈테크 기술을 통해 제작한 첫 번째 애슬레저 제품으로, 철저한 시장 분석을 통해 탄생한 만큼 많은 고객들의 관심 속에 판매량 또한 급증하고 있다"며, "프리미엄 슈즈 '크리스틴'에 이어 신사업인 '크리스틴 애슬레저'까지 성공적으로 런칭한 만큼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신제품 '코어슈즈'는 크리스틴 공식몰에서 만날 수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사진
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