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투어스, 2024년 기대주로 데뷔…"무대 통해 우리의 길 보여드릴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하이브 소속 레이블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투어스(TWS)가 설렘 가득한 데뷔 앨범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투어스는 2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데뷔 미니 1집 '스파클링 블루(Sparkling Blu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앞으로도 최고의 음악으로 사랑받는 팀이 될 것"이라며 데뷔 소감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투어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2024.01.22 alice09@newspim.com

투어스는 '트웬티 포 세븐 위드 어스(TWENTY FOUR SEVEN WITH US)'의 줄임말로 하루를 뜻하는 숫자 '24'와 일주일을 뜻하는 숫자 '7'을 통해 '모든 순간'을 의미한다. 이번 타이틀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는 첫 만남의 설렘과 막연함, 그리고 TWS만의 풋풋한 감성을 담고 있다.

이날 한진은 "오늘 저희 데뷔하는 날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유는 "열심히 준비한만큼 오늘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렸다. 최대의 기대주에서 최고의 신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경민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 대해 "청량한 학원물로 제작됐다. 새롭게 시작되는 새학기의 설렘을 담았다. 교실, 강당, 농구장 등 다양한 배경을 바탕으로 여섯 소년의 풋풋함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투어스는 플레디스에서 세븐틴 이후로 9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플레디스의 한성수 마스터 프로페셔널이 총괄로 참여하면서 데뷔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투어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2024.01.22 alice09@newspim.com

이에 지훈은 "데뷔 전부터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선배들의 커리어, 노력과 땀 덕분에 이만큼 관심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멋진 음악과 퍼포먼스 보여드릴 수 있는 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탄탄한 플레디스에서 투어스라는 이름으로 항해를 할 수 있어서 기쁘다. 더욱 책임감을 갖고 플레디스에서 믿을만한 팀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특히 신유는 "욕심이 있어서 부담감을 기분 좋은 부담감으로 느끼게 됐다. 성장의 동력이 된 부담감인 만큼 기대에 부흥할 수있는 그룹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4세대를 넘어 많은 5세대 그룹이 데뷔하고 있다. 5세대 데뷔 그룹에 합류한 이들은 타 그룹과 차별점에 대해 "입체적인 청량함"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투어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2024.01.22 alice09@newspim.com

신유는 "입체적인 청량함과 풋풋함이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세븐틴 선배들의 '아낀다', 샤이니 선배의 '뷰'와 같은 무대를 반복해서 보면서 저희만의 강점을 어떻게 살릴지 고민하고 연구했다. 짜릿함과 무해함이 공존하는 것이 매력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영재는 "저희가 사실 매 연습이 끝날 때마다 다지는 모토가 있다.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이 되자'라는 것이 목표가 있는데, 이를 생각하면서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되면서 '퍼펙트 돌'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고 소망했다.

끝으로 도훈은 "저희가 데뷔라는 목표 하나로 열심히 땀 흘리며 달려왔는데 지금까지 흘린 땀이 헛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패기를 드러냈다. 신유는 "신인의 패기로 매순간 다 하면서 투어스가 어떤 길을 가려고 하는지 무대를 통해 보여드리고 싶다. 무대를 통해 기분 좋은 에너지를 드릴 수 있는 팀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투어스의 데뷔 앨범 '스파클링 블루'에는 타이틀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를 포함해 '언플러그드 보이(unplugged boy)', '퍼스트 후키(first hooky)', 'BFF', '오마마(Oh Mymy: 7s)'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