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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업계 최초 유튜브 구독자 17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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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삼성증권은 공식 유튜브 구독자수가 업계 최초로 170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증권의 공식 유튜브채널(Samsung POP)은 투자 전망 등 리서치 뿐만 아니라 투자 및 경제와 관련된 재미 요소를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그중 삼성증권 앱 엠팝(mPOP) 특징과 기능을 힙한 노래와 영상에 담아 홍보하는 '느슨해진 투자씬에 mPOP을 줘'가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삼성증권은 공식 유튜브 구독자수가 업계 최초로 170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삼성증권] 2023.12.26 yunyun@newspim.com

1편은 공개된 지 이틀 만에 10만뷰를 돌파했다. 화제의 캐릭터인 킹바다와 투자에 킹 받는 상황을 접목하고 코믹하고 유쾌한 노래와 영상으로 투자도 놀이처럼 향유하는 MZ세대에게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1편은 '투자에 킹 받을 땐 mPOP'이라는 메인 메시지로 무지성 투자를 지양하고 풍부한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서의 mPOP을 홍보했다. 후속으로 공개된 2편은 mPOP의 특화된 기능들인 '리서치톡', '주식굴링', '미국주식 주간거래'를 가사에 담았다.

'느슨해진 투자씬에 mPOP을 줘' 노래를 만든 힙합 듀오 '이짜나언짜나'와 킹바다로 활약하고 있는 개그우먼 '허미진'이 함께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 허미진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댄서 '베베'의 리더 바다를 패러디해 인기를 얻고 있고, '이짜나언짜나' 는 대학 축제를 중심으로 입소문 난 힙합 듀오이자 틱톡 팔로워 50만명 이상의 인플루언서다.

삼성증권은 이 외에도 로드 퀴즈쇼 '삼성증권이 쏜다', 국내 최초 투자심리 토크쇼인 'I Like 댓', 삼성증권의 연금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연금 관련 제도에서 상품에 이르는 상세한 내용을 담은 '연금교습소' 등 다양한 컨텐츠로 1억8000만뷰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틱톡 채널인 '팝톡'을 오픈하고 지난 3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활용한 버톡커(버추얼 틱톡커)인 '이서치'를 업계최초로 개발해 삼성증권의 프리미엄 디지털서비스 중 하나인 리서치톡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콘텐츠도 오픈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유튜브 구독자수 뿐만 아니라 1억원 이상 자산을 삼성증권의 앱인 엠팝(mPOP)등 온라인으로 거래하는 고객수와 자산이 두자릿수로 증가하면서 삼성증권 유튜브 콘텐츠가 디지털 투자문화 확산에 있어 핵심기능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삼성증권 방일남 미디어전략팀장은 "단순한 투자에 관한 전문적인 용어와 설명 만이 아닌, 늘어나는 디지털 채널의 고객들에 맞춘 트렌드를 활용한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구독자와 투자자들이 흥미롭게 투자를 배우고 성공투자로 갈 수 있도록 삼성증권 유튜브만의 특별하고 가치있는 컨텐츠를 지속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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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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