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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3 웹툰 저작권 보호 공동 캠페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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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은 웹툰 불법 유통 근절과 저작권 보호를 위한 '2023 웹툰 저작권 보호 공동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콘진원은 지난 3월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박정렬) 및 한국만화가협회(회장 신일숙)와 '웹툰 저작권 보호를 위한 유관기관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해 캠페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웹툰불법유통대응협의체와 연계해 캠페인 확산 활동을 펼쳤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해피툰게터 캠페인 포스터 [사진=콘진원]  2023.12.26 alice09@newspim.com

웹대협에는 네이버웹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리디, 레진코믹스, 키다리스튜디오, 투믹스, 탑코미디어, 원스토어 등 8개 플랫폼사가 소속되어 있다.

이번 캠페인은 '웹툰 저작권 보호'를 주제로 인기 웹툰 작가가 참여하는 ▲릴레이 한 컷 웹툰, 공모전 선정작을 기반으로 한 ▲단편 웹툰, 웹툰 캐릭터가 출연하는 캠페인 영상 ▲해피툰게더 등이 진행됐다.

릴레이 한 컷 웹툰은 ▲'미생' 윤태호 작가 ▲'카야' 신일숙 작가 ▲'덴마' 양영순 작가 ▲'D.P.' 김보통 작가 ▲'닥터 프로스트' 이종범 작가 등 61명의 웹툰 작가가 참여했으며, 지난 5월부터 콘진원 및 한국저작권보호원 공식 SNS, 작가 개인 SNS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됐다.

단편 웹툰은 ▲이예은 작가의 '도둑은 공략대상이 아닌데요?' ▲김달님 작가의 '최애 웹툰이거든요' ▲김소현 작가의 '웹툰의 미래는 너에게!' ▲배가혜 작가의 '세상에 공짜는 없다' 등 공모전에서 당선된 4개 작품으로, 6화씩 24회에 걸쳐 연재됐다.

해피툰게더는 ▲네이버웹툰 '유미의 세포들', '갓 오브 하이스쿨' ▲레진코믹스 '우리사이느은', '천지해' ▲리디 '참아주세요, 대공', '품격을 배반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빙자를 위한 특혜', '프레너미' 등 웹대협 4대 플랫폼사 내 총 8개 작품이 참여했다.

캠페인의 국내외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도 펼쳐졌다. 해피툰게더 영상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불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 9개 언어로 번역해 콘진원 해외비즈니스센터 및 한국문화원에 송출된다.

릴레이 한 컷 웹툰과 단편 웹툰은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3개 언어로 번역해 한국문학번역원과 해외문화홍보원 공식 SNS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캠페인 기간 동안 웹대협 플랫폼사의 홈페이지와 SNS에 캠페인 내용으로 구성된 배너광고가 게재됐으며, 콘진원 및 유관기관 SNS 홍보, K웹툰 작가 인터뷰 시리즈 등 정부·공공·민간 채널 홍보 활동 등이 진행됐다.

해피툰게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콘진원 누리집 및 콘진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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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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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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