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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年中韩经济发展论坛 中国驻韩使馆临时代办方坤出席

기사입력 : 2023년12월26일 07:52

최종수정 : 2023년12월26일 07:52

纽斯频通讯社首尔12月22日电 由韩国国际经济金融协会(IEFS)、对外经济政策研究院-东亚经济评论(KIEP-EAER)、亚太商经协会(APAEM)联合主办,北京大学和韩国金融委员会、首尔大学、京畿大学共同协办的"2023年中韩经济发展论坛"22日在首尔举行。中国驻韩国大使馆临时代办方坤出席开幕式并致辞。

中国驻韩国大使馆临时代办方坤在活动上致辞。【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方坤在致辞中表示,在国际地缘环境不利因素增多、世界经济复苏动力不足大背景下,作为紧密合作伙伴的中韩两国专家学者齐聚一堂,共议经济形势,共商发展之策,十分及时,十分必要。过去一段时间,中国顶住外部压力、克服内部困难,推动经济不断回升向好。我们有信心、更有能力实现长期稳定发展。所谓的"去风险"阻碍不了中国发展的步伐,割断不了全球化进程中中国和世界形成的深度联结。无论国际形势如何变化,中国将始终坚持敞开大门搞建设,持续扩大高水平对外开放。中韩是分不开的近邻,重要的合作伙伴。面对新形势,中韩双方要与时俱进,排除干扰,努力培育经贸合作新增长点,进一步做大共同利益蛋糕。

当天,方坤还在使馆会见北京大学董志勇副校长等中方与会专家学者,双方就推动新形势下中韩经贸和教育合作进行了交流。

(稿件摘自中国驻韩国大使馆官网)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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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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