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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으로 5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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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제주도 보조기기센터 후원
롯데의료재단에 2025년까지 1억2000만원 지원 약속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롯데렌탈은 전기차 주행거리 1Km당 50원이 적립되는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의 여섯 번째 시즌을 마무리하고 기부금 5000만원을 롯데의료재단에서 운영하는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와 제주특별자치도 보조기기센터에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은 롯데렌탈 최진환 대표이사, 롯데의료재단 박종우 사무국장, 보바스어린이의원 윤연중 의원장, 제주특별자치도 보조기기센터 김현희 작업치료사 등 4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바스어린이의원에서 진행됐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롯데렌탈이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와 제주특별자치도 보조기기센터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롯데렌탈 최진환 대표이사(왼쪽)와 보바스어린이의원 윤연중 의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렌탈] 2023.12.14 dedanhi@newspim.com

이 자리에서 롯데렌탈은 롯데의료재단과 기부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5년까지 총 1억2000만원 규모의 어린이재활센터 건립 및 운영기금 후원을 약속했다. 제주특별자치도보조기기센터에는 장애아동 보조기기 지원 사업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은 국내 최초로 친환경 전기차를 활용한 고객 참여형 CSR 활동이다.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고객이 전기차를 대여하면 주행거리 1㎞당 50원씩 기부금이 적립된다. 2018년 시작한 이래 매년 시즌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적립된 기부금은 사회적 교통약자인 장애아동의 이동권 증진과 재활을 위한 보조기구 지원사업에 쓰인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이 캠페인에는 2018년부터 약 1만8000여명의 전기차 단기 렌탈 고객이 참여했다. 누적 주행거리는 약 1100만㎞이며 총 2억6000만원 규모의 기부금을 적립해 기부했다.

롯데렌탈은 친환경 전기차로 환경 보호 및 에너지 절감에 기여함과 동시에 장애 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로 연결 지으며 '환경 보호'와 '교통약자 지원'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고 있다.

롯데렌탈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다.

'달리는 만큼 커지는 나눔'이라는 슬로건 하에 Mobility(이동권 증진)와 Lifestyle(생애주기 맞춤지원)이라는 두 가지 테마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 중이다.

여행이 어려운 장애아동 가족을 대상으로 여행 차량을 지원하는 'mom편한 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장애아동들의 이동 안전을 위한 시설 차량 정비를 주기적으로 지원한다. 롯데렌탈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 '샤롯데'는 핸즈온 봉사활동, 사랑의 장바구니 봉사활동, 사랑의 산타클로스 등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롯데렌터카 제주오토하우스에서는 테슬라 모델3, 현대자동차 GV70·G80, 기아 EV6·니로 EV 등 총 140여대의 전기차를 확대 운영해 고객의 국내 친환경 차량 경험은 물론 환경 보호 및 에너지 절감에도 앞장서고 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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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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