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패션뷰티

속보

더보기

마선호, 김종국 삶의 철학 담은 fmPROJECT 화장품 파격 네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종국 "수분케어로 꿀피부 만들었다"...김종국이 손수 만든 fmPROJECT 화장품 공개
마선호 "팬들 위해 싸게 해달라" 끈질긴 공세에 파격 할인 결정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유명 헬스 유튜버 마선호 유튜브 채널에 등장에 본인의 삶의 철학을 담아 만든 fmPROJECT 브랜드의 기초 화장품을 공개하며 파격 할인을 선언했다.

지난 1일 마선호는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인 '마선호'에 '형님들..도대체 나이를 어디로 드신거에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김종국이 게스트로 출연해 동안을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설명했다.

헬스 유튜버 마선호와 가수 김종국이 동안 외모의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마선호' 영상 캡처)

이날 김종국은 동안의 비결로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FM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며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습관을 꼽았다. 김종국은 "기본적으로 술과 담배를 전혀 하지 않으니 건강을 유지하는데 영향이 있을 것 같다"라며 "평소에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같은 군것질도 아예 하지 않는 것도 가장 중요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운동습관에 대해서도 "평소에 스케줄이 끝나면 바로 집에 못가고 운동을 하러 갔다"라며 "평균 4~5시간 밖에 못잤지만 잠을 줄이고서라도 운동을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평소 좋아하는 초코케이크도 주로 하체운동을 하기 직전에 몰아서 먹는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피부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그는 "평소 피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메이크업을 했을 경우에는 세안을 굉장히 꼼꼼히 한다"라며 "살면서 피부관리를 따로 받아본적 없는 비결은 건조하지 않도록 스킨과 로션을 듬뿍 바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평소에 워낙 좋은 성분이 가득한 스킨, 로션을 충분히 바르고 싶어서 평생 쓸만한 제품을 직접 만들었다"라며 'fmPROJECT'의 스킨케어 제품을 소개했다. 지난 3월 런칭한 fmPROJECT는 김종국과 아모레퍼시픽, 그리고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과 함께 운동 후 중요한 수분 충전에 중점을 둔 화장품을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협업한 브랜드다.

사진=유튜브 채널 '마선호' 영상 캡처

fmPROJECT는 기본 원칙을 뜻하는 영어단어 '펀더멘탈(Fundamental)'과 정석대로 원리원칙을 지키며 사는 것을 뜻하는 '필드매뉴얼 라이프(FM Life)'를 합친 말이다. 제품에는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철학을 브랜드에 녹여내기 위해 김종국이 제품 디자인부터 사용감 테스트까지 프로젝트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

김종국은 "특히 운동하고 나면 수분이 빠지다보니 수분충전이 굉장히 중요하다"라며 "수분력 관리를 굉장히 강화한 제품들로 가보자고 생각했다"면서 fmPROJECT의 의도를 밝혔다.

이에 마선호는 "구독자와 팬분들께 구매 혜택을 좀 드려야하지 않겠냐"라며 "50% 할인까지는 어떻게 좀 안 되겠냐"라고 제안했다. 이에 김종국은 "50%면 너무 많이 깎는거 아니냐"라며 난처한 입장을 보였다. 계속되는 마선호의 재촉에 결국 김종국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지 한번 여쭤보겠다"라고 답했다.

fmPROJECT로 탄생한 기초 화장품인 'THE TONER', 'THE CREAM'는 12월 1일부터 프리즘 플랫폼을 통해 4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금일 오후 8시에는 마선호가 프리즘 라이브에 직접 출연해 fmPROJECT의 소개와 함께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PRIZM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형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2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이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법정구속했다. 계엄 해제 직후 이뤄진 '안가 회동'에서 계엄에 관한 논의가 없었다는 취지로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이완규 전 법제처장에게 공소기각 판결했다.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사진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 박 전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법무부 간부 회의를 소집해 검사 파견을 검토하고 교정시설 점검 등을 지시한 행위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범죄에 가담한 것으로 판단,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위원으로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고 수호할 헌법적 의무를 부담한다"며 "그럼에도 12·3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의무를 외면하고 가담을 선택했다"고 지적했다. 교정시설 수용 여력 점검, 출국금지 담당 직원 출근을 지시하며 직권을 남용한 혐의도 유죄로 판단했다. 비상계엄 해제 직후 법무부 검찰과에 계엄을 정당화하는 논리가 담긴 '권한 남용 문건'을 작성하게 한 직권남용 혐의 역시 유죄로 봤다.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12·3 비상계엄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와 포고령 발령, 군·경을 동원한 국회 통제 시도 등으로 이뤄진 내란행위에 해당한다"며 "권력 핵심부가 주도한 '위로부터의 내란'이자, 친위 쿠데타의 성격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어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훼손하고 수십 년간 쌓아온 민주주의 성과를 위협한 중대한 범죄"라며 "비상계엄이 조기에 실패한 것은 시민과 국회의 대응 덕분일 뿐, 피고인들의 행위가 가볍다고 볼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피고인은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서슴없이 허위 진술하거나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며 "신문 과정에서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죄송하다'고 했으나, 이런 태도에 비추어 그 진정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12.3 비상계엄 해제 직후 안가 회동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는 이완규 전 법제처장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22 photo@newspim.com 다만 김건희 여사로부터 서울중앙지검에 명품 가방 수수 사건 전담 수사팀이 구성된 경위를 파악해달라는 취지의 청탁을 받은 후 하급자에게 부적절한 지시를 내린 혐의(청탁금지법 위반)에 대해선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이 사건이 내란 특검법에서 정한 수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특검에게 수사권과 공소권이 없다는 판단이다. 재판부는 같은 이유로 이 전 처장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4월 열린 결심공판에서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0년, 이 전 처장에게 징역 3년을 각각 구형한 바 있다. 장우성 특검보는 박 전 장관 1심 선고와 관련해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고 헌정질서를 수호해야 할 법무부 장관의 책무를 확인한 판결"이라며 "김건희 여사 수사무마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와 이완규 전 법제처장 공소기각 부분은 종합특검 수사 대상 해당 여부를 검토해 인계할 수 있고, 이번 사건에 대한 항소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22 16:10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5주 연속 하락세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주 연속으로 하락하면서 취임 이후 처음으로 40%대 지지율을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22일 공개한 6월 3주차 주간집계(에너지경제신문 의뢰, 15~19일 조사, 무선 100% 임의번호 자동응답(ARS)방식,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보면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6.7%로 지난주보다 4.8%포인트(p) 하락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50%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이재명 대통령 6월 3주차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부정평가는 49.7%로 5.5%p 올랐다. 긍·부정 평가가 오차범위 안이었다. '잘 모르겠다' 3.6%였다. 리얼미터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책임론 확산과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 당권 갈등이 정국 전반의 부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이 대통령의 유럽 순방 성과와 코스피 9000선 돌파에도 되레 자산시장 양극화 우려가 커지면서 중도층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지층 이탈이 나타났다고 리얼미터는 판단했다. 권역별로는 대구·경북(9.9%p) 하락세가 가장 컸고, 인천·경기(7.6%p), 서울(7.4%p)도 큰 낙폭을 보였다. 연령대별로는 50대(9.1%p) 지지층의 이탈이 가장 많았고, 20대(6.2%p)와 40대(5.5%p)에서도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6월 3주차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정당 지지도(18~19일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40.1%로 2.1%p 올랐고 국민의힘이 42.3%로 2.0%p 떨어졌다. 이어 개혁신당 3.4%, 조국혁신당 2.9%, 진보당 1.7% 순으로 조사됐다. 무당층은 7.7%였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 지지율이 하락한 것은 선거관리 부실 사태를 전면 재선거·사전투표 폐지로 확대한 것을 부정 요인으로 꼽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사퇴 요구로 당내 갈등이 불거지며 보수층 결집력이 약화한 것으로 봤다. 민주당은 선거 부실 관리에 대한 여야 국정조사 합의 등 수습 국면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이 대통령의 순방 성과를 치켜세우며 '단합'을 부각하고 있는 것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6-2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