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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XOUL) x 뷰티컬리 첫 콜라보 프로모션, 오픈 30분만에 품절 기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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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소울(XOUL)이 지난 25일, 프리미엄 뷰티 플랫폼 뷰티컬리와의 첫 콜라보 프로모션인 <하루 특가> 진행 30분만에 품절기록을 달성했다.

이번 뷰티컬리에서 진행한 <하루 특가> 프로모션은 소울의 베스트셀러인 립밤과 크림 마스크는 물론, 프로 안티에이징 라인인 리얼라겐 앰플과 더불어 레이어드 크림, 애프터 글로우 클렌징 밤 총 다섯 품목으로 구성하여 단 24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특히 프로 안티에이징 라인인 '리얼라겐 앰플'은 오픈한지 30분만에 샛별배송 전 지역 품절 기록을 달성하며 뷰티컬리 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 소울, 2위 xoul을 기록하는 등 단기간에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뷰티컬리 하루특가 30분 만에 품절 기록을 달성한 '리얼라겐 앰플'은 차세대 인체 유사 콜라겐이 500,000ppm 고함량 함유되어 빠르게 피부 속 보습을 채워주는 것은 물론, 진정에 효과적인 식물성 리포좀 성분까지 함유되어 예민해진 피부 장벽을 진정시켜주는 앰플로, 피부 탄력과 장벽, 모공 그리고 눈가 주름까지 13가지 복합적인 안티에이징 케어가 가능하다.

크로스제이 전나래 대표는 "이번 뷰티컬리와의 첫 콜라보 프로모션이었던 <하루 특가>를 진행하면서 수량을 넉넉하게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30분만에 리얼라겐 앰플이 품절되고, 이어서 크림마스크와 레이어드 크림, 클렌징 밤까지 빠르게 품절이 됐다는 게 정말 놀라웠다"며 "많은 소비자분들께서 소울의 제품력을 알아봐주시고 사용 해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 전해드리며, 앞으로 뷰티컬리와의 다양한 프로모션들도 준비중에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소울의 모든 제품 정보는 소울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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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건국 250주년 금화 본인 초상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24캐럿 기념 금화 발행을 승인하며 '자기 우상화' 논란에 불을 지폈다.  현지시간 1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연방미술위원회(CFA)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기념 금화 발행안을 이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금화 디자인. 미국 조폐국 제공. [사진=로이터 뉴스핌] 1910년 설립된 CFA는 워싱턴 D.C. 내 연방 공공건물과 기념물 등의 디자인을 심의하는 독립 기관이다. 이번에 승인된 금화는 워싱턴 국립 초상화 미술관에 전시된 사진을 바탕으로, 책상에 기대어 정면을 응시하는 엄숙한 표정의 트럼프 대통령을 묘사할 예정이다. 위원회 심의 과정에서는 금화의 상징성을 극대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졌다. 올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백악관 보좌관 체임벌린 해리스는 "클수록 좋다"며 직경 3인치(약 7.6cm)에 달하는 대형 금화 제작을 제안했다. 브랜든 비치 미 연방재무관 역시 성명을 통해 "미국 정신과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 현직 대통령인 도널드 J. 트럼프보다 더 상징적인 프로필은 없다"며 발행 당위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금화 발행이 법적 허점을 노린 '편법'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미국법상 생존해 있거나 사후 3년이 지나지 않은 대통령의 초상은 유통되는 달러 동전에 새길 수 없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금화를 시중에 유통되지 않는 '수집용(non-circulating)'으로 분류함으로써 이 규제를 피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제프 머클리 상원의원은 "동전에 자신의 얼굴을 새기는 이들은 군주나 독재자이지 민주주의 국가의 지도자가 아니다"라며 "건국 250주년의 의미를 왜곡하려는 시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초당파적 기구인 시민주화자문위원회(CCAC)의 도널드 스카린치 위원 역시 "1926년 쿨리지 대통령의 사례가 있지만, 당시엔 건국 영웅인 조지 워싱턴의 얼굴 뒤에 겹쳐진 형태였다"며 "현직 대통령 단독 초상을 대형 금화에 새기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재집권 이후 자신의 이름을 국가 자산에 각인시키는 행보를 광범위하게 지속해 왔다. 워싱턴의 주요 정부 건물은 물론 차세대 해군 함정의 함급명, 부유층 대상 비자 프로그램, 정부 운영 처방약 웹사이트, 심지어 어린이용 연방 저축 계좌에까지 '트럼프'라는 이름을 붙여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기념 금화 외에도 자신의 초상이 새겨진 새로운 1달러 동전의 연내 유통을 제안해 놓은 상태여서, 이를 둘러싼 법적·정치적 공방이 예상된다.  wonjc6@newspim.com   2026-03-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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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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