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중기·벤처

셀바스AI, 오디오북 제작이 쉬워지는 'AI 오디오북 Editor'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딥러닝 음성합성 기술과 AI 문서 분석 기술 등 인공지능 적용으로 쉽고 빠르게 오디오북 제작
기존 오디오북 제작 기간 대비 최대 90% 이상 단축
AI 문서 분석 기술 적용으로 대본화 과정 대폭 감소시켜 사용자 편의성 향상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가 오디오북 제작이 쉬워지는 'AI 오디오북 Editor'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AI 목소리 콘텐츠 제작 서비스인 오디로(odiro)를 기반으로 한 'AI 오디오북 Editor'는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여 오디오북 제작 환경에 최적화한 AI 오디오북 전문 제작 툴이다. 딥러닝 기반 음성합성 기술과 AI 문서 분석 기술 등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여, 출판사 등 사용자가 직접 쉽고 빠르게 오디오북을 제작할 수 있다. 

'AI 오디오북 Editor'는 '셀프 제작' 과 '제작 대행' 중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전문가의 컨설팅도 받아 볼 수 있다. 'AI 오디오북 Editor'에는 셀바스AI의 딥러닝 기반 음성합성 솔루션 'Selvy deepTTS'를 적용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사람의 호흡, 억양, 감성 등 다양한 음성 요소를 정교하게 모델링하여 구현해 사람처럼 자연스럽고 유창한 합성 음성 생성이 가능하다. 

'AI 오디오북 Editor' 출시. [사진=셀바스AI]

AI 문서 분석 기술도 적용하여 오디오북 제작 시 오랜 시간이 걸렸던 '대본화' 과정을 대폭 줄여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도서 파일을 업로드 하면 자동으로 대제목, 중제목, 소제목별로 '말풍선 그룹'을 자동 생성한다. '말풍선 그룹' 단위로 한 번에 효과음, BGM, AI 목소리(AI 보이스)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도서가 대제목 4개, 중제목 30개, 소제목 90개로 구성된 경우, 124개의 편집점이 3개로 감소한다. 이에 더해 '나의 음원 목록'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보유한 효과음, BGM 음원도 활용 가능하다.

셀바스AI 오디로 권혁민 PO는 "오디오북 제작 기간 및 비용에 부담을 느끼던 출판사들의 콘텐츠 OSMU(One Source Multi Use)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오디오북 청취자의 콘텐츠 갈증 해결도 기대한다"며 "AI Voice 오디오북 제작 자동화 프로세스 전반에 AI 기술 적용을 확대해 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