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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陈献春:大力实施自贸试验区提升战略,构建"三个联动"发展新格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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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9月4日电 建设自贸试验区是以习近平同志为核心的党中央在新时代推进改革开放的一项重大战略举措,在我国改革开放进程中具有里程碑的重要意义。

中国湖南省政府副秘书长,省政协常委、文教卫体和文史委员会副主任。【图片=湖南省政府提供】

今年是习近平总书记考察湖南三周年,也是湖南自贸试验区获批3周年。3年来,湖南自贸试验区认真贯彻党中央决策部署,总结借鉴全国自贸试验区建设经验,锐意进取,勇于突破,工作取得重要进展,形成了第一批47项制度创新成果,在全省复制推广了8项改革试点经验和14项改革创新典型案例,其中1项在全国范围内复制推广。商务部研究院评价湖南自贸试验区的制度创新质量步入全国自贸试验区第一方阵。

最近,省委召开十二届四次全会强调,要锚定"三高四新"美好蓝图,走现代产业、科技创新、改革开放协同驱动的高质量发展之路。站在新的历史起点上,要在深入总结评估的基础上,进一步解放思想,以自贸试验区带动内陆地区改革开放高地建设。要大力实施自贸试验区提升战略,推进湖南自贸试验区联动发展,构建"三个联动"发展新格局。

第一个联动发展,是推动湖南自贸试验区三大片区联动发展。

自贸试验区的核心是制度创新。要充分发挥自贸试验区深化改革和扩大开放的"试验田"作用,着力履行好"为国家试制度、为地方谋发展"的重要使命。积极对接国际先进规则,围绕贸易便利化、投资便利化、人员进出便利化、信息开放共享等方面,加快建立高水平的规则、规制、管理、标准等制度体系,不断改善营商环境,为企业主体的贸易和投资活动提供便利条件,降低交易成本,提高资源配置的质量和效率。

要科学把握湖南自贸试验区"一产业、一园区、一走廊"的战略定位(即,"一产业"是打造世界级先进制造业集群;"一园区"是打造中非经贸深度合作先行区;"一走廊"是打造联通长江经济带和粤港澳大湾区的国际投资贸易走廊),以自贸试验区建设带动内陆地区改革开放高地建设,推动自贸政策更加贴近现代产业和科技创新,大力推进首创性、差异化、集成式创新。积极搭建各类创新交流平台,通过政策、科技、产业、招商、人才、资本等方面优化整合、产业协作、功能互补,形成自贸试验区长沙、岳阳、郴州三大片区联动发展合作机制,共同谋划自贸片区合作创新点、突破点。

第二个联动发展,是推动湖南自贸试验区与长株潭国家自主创新示范区联动发展。

湖南自贸试验区是侧重制度创新的重要开放平台,有利于市场资源优化配置;长株潭国家自主创新示范区是侧重科技创新的重要开放平台,有利于创新主体加速聚集。要统筹自贸区与自创区发展布局,实现自贸区与自创区联动发展,推动我省走向更高层次的改革开放。

省委十二届四次全会明确将"建设长沙全球研发中心城市"列为"打造具有核心竞争力的科技创新高地"标志性工程之一。要充分发挥自贸区改革创新"试验田"与自创区示范引领"桥头堡"作用,构建自贸区与自创区联动发展新格局。要瞄准"世界一流、国内领先"目标要求,实施科技创新和制度创新"双轮驱动",坚持"大校、大院、大企业"协同创新,"链主、链长、链生态"协同发力,推进自贸区和自创区实现政策互动、优势叠加,积极链接全球高端科技创新资源,构建引才聚才兴才的"强磁场",为加快打造我省自主创新的重要源头和原始创新的主要策源地注入强劲动能,在高水平科技自立自强全国版图中贡献湖南力量。

第三个联动发展,是推进湖南自贸试验区与协同联动区联动发展。

经省政府批准,我省在12个市州设立24个湖南自贸试验区协同联动区。要发挥湖南自贸试验区的示范引领和辐射带动作用,充分彰显自贸试验区和协同联动区的各自优势,坚持鼓励创新、包容审慎,依法放权、按需放权的原则,下放特色改革领域相关管理权限。高效复制推广自贸试验区的改革经验;对标自贸试验区标准加快构建最佳营商环境;联合自贸试验区开展协同创新;与自贸试验区开展产业和招商联动。发挥好自贸试验区工作领导小组作用,加强组织领导,强化责任落实,实行制度创新共推、开放平台共享、产业发展共抓、要素资源共用、发展平台共建,形成"自贸试验区+协同联动区"整体开放、协调发展的新格局。

(本文作者系湖南省政府副秘书长,省政协常委、文教卫体和文史委员会副主任)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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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뮤즈' 기업용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개인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Muse)'로 흥행에 성공한 메타(META)가 기업 시장으로 보폭을 넓힌다. 슬랙과 줌, 아사나 등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업무용 소프트웨어에 뮤즈를 연결해 업무 처리부터 신규 고객 확보까지 맡긴다는 구상이다. 메타는 29일(현지시간) '중소기업용 뮤즈(Muse for Small Business)'를 공개했다. 중소기업용 뮤즈는 아사나, 줌, 인튜이트, 박스, 캔바, 세일즈포스의 슬랙 등과 연동된다. 메타 광고 계정과 업무용 인스타그램·페이스북 프로필에도 연결할 수 있다. 메타는 "뮤즈에 사업 운영이나 신규 고객 확보 같은 목표를 주면 이를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기업이 별도의 AI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도 기존에 사용하는 업무 도구에 뮤즈를 연결해 각종 작업을 맡길 수 있다는 의미다. 구체적인 가격 정책은 공개하지 않았다. 개인용 뮤즈는 현재 일정 사용량까지 무료로 제공되고, 이를 초과하면 구독료를 내는 방식이다. 오픈AI 로고 이미지 [사진=블룸버그통신] 이번 발표는 메타가 전날 새로운 기업용 플랫폼을 출시하고 이를 이끌 인물로 몽고DB(MDB)의 CJ 데사이 최고경영자(CEO)를 영입한다고 밝힌 데 이어 나왔다. 새 플랫폼에는 뮤즈 에이전트와 비즈니스 에이전트, 코딩 도구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메타가 개인용 AI에서 기업 시장으로 빠르게 영역을 넓히면서 오픈AI·앤스로픽과의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번 발표는 오픈AI가 개발자 행사를 개최하는 시점에 나왔다. 메타가 우선 겨냥하는 것은 중소기업 시장이다. 회사에 따르면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중소기업은 2억곳에 달한다. 이미 확보한 방대한 기업 고객을 뮤즈 이용자로 끌어들일 수 있다는 얘기다. 메타는 "중소기업들은 거의 20년 동안 우리 앱을 이용해 성장해왔다"며 "이들은 아이디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도구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용 뮤즈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AI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키우려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의 전략과 맞닿아 있다. 그동안 메타 매출의 대부분은 디지털 광고에서 나왔다. 메타는 지난해 AI 인재 확보에도 수십억달러를 쏟아부었다. 대표적으로 스케일AI 창업자 알렉산더 왕을 영입했으며, 왕이 이끄는 조직은 지난 4월부터 '뮤즈 스파크(Muse Spark)' 계열의 AI 모델을 잇달아 공개했다. 저커버그 CEO는 지난주 열린 '메타 커넥트' 행사에서 뮤즈를 자신의 AI 전략의 "핵심(centerpiece)"이라고 표현했다. 개인용 뮤즈의 초기 흥행도 기업 시장 진출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 8일 출시된 뮤즈는 애플 앱스토어 1위에 오르며 챗GPT를 제쳤다. 에버코어의 마크 마하니는 뮤즈 이용자가 향후 6~12개월 안에 1억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뮤즈 흥행에 힘입어 메타 주가는 9월 들어 25% 상승했다. 다만 최근 두 거래일 동안에는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 전날 메타 주가는 4.79% 하락한 715.62달러로 마감한 뒤 개장 전 거래에서는 0.9%가량 상승했다. koinwon@newspim.com 2026-09-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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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고 모델 '제니' 카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롯데백화점이 광고 모델을 10년만에 다시 꺼내 들었다. 방한 외국인 특수로 상반기 외국인 매출이 6400억원까지 불어난 국면에서, 상품이나 특정 행사가 아닌 백화점 자체를 알리는 브랜드 광고에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를 앞세운 것이다. 롯데백화점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된 제니. [사진=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제니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국내는 물론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를 포함한 베트남·인도네시아 해외 점포 4곳,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인천공항 수하물 수취 구역과 서울역까지 접점을 넓힌다. 롯데백화점이 오랜 기간 모델을 두지 않다가 이번에 다시 꺼낸 것은 고객 구성이 달라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내 고객 대상 전속모델로는 외국인 비중이 29%까지 커진 본점과 해외 점포를 아우르기 어려워, 해외 인지도를 갖춘 글로벌 아티스트가 필요해졌다는 분석이다. 배경에는 외국인 소비 비중의 급팽창이 있다. 롯데백화점의 올해 1~6월 외국인 매출은 6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5% 늘었다. 같은 기간 신세계백화점은 5800억원(120%↑), 현대백화점은 5000억원(112%↑)이었다. 3사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소공동 본점은 2분기 외국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 늘면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2분기 17%에서 올해 29%까지 확대됐다. 외국인 유입세도 이어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1~8월 누적 방한 외국인은 1505만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21.6% 늘었고, 관광 분야 카드 소비액은 14조180억원으로 48.5% 증가했다. 이 가운데 베트남은 40만7000명(10.5%↑), 인도네시아는 29만5000명(22.5%↑)이 한국을 찾았다. 두 나라는 롯데백화점이 해외 점포를 운영하는 곳이다. 현지 점포와 국내 공항·서울역 광고에 같은 모델을 쓰는 것은 방한 전 인지도를 방한 후 구매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경쟁사 신세계는 명품관 리뉴얼 효과가 본격화된 본점의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7% 늘었고 외국인 매출은 4배가량 증가했다. 신세계 명동 본점은 신세계스퀘어를 통해 BTS 등 K팝 콘텐츠를 선보였고, 현대백화점은 외국인에게 맞춤형 쇼핑 정보를 제공하는 AI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 글로벌'을 도입했다.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는 "앰배서더가 가진 글로벌 영향력과 롯데백화점의 브랜드 가치를 결합해 전 세계 고객과 소통하는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리테일 시장에서 롯데백화점만의 존재감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롯데는 하반기 명동 본점과 잠실점을 축으로 타운화에 속도를 내고, 영플라자 외관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외국인 전용 멤버십 등 계열사 연계 마케팅을 확대할 방침이다. 공간 개편에 글로벌 스타의 얼굴을 입혀 브랜드 인지도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9-30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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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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