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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제니퍼룸 브랜드 리뉴얼 진행...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입지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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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락앤락은 브랜드 제니퍼룸이 리뉴얼 된 브랜드 아이덴티티(BI)가 담긴 비주얼과 새 로고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제니퍼룸은 이번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자사몰을 재정비하고 브랜드 슬로건과 로고, 제품 패키지 디자인을 변경하며 1~2인 가구를 위한 합리적인 가격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재탄생한다.

제니퍼룸은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과 실용적인 가전제품들을 출시하며 이목을 끌었다. 마카롱 미니 라이스 쿠커, 말하는 에그 보일러, 멀티 그릴 등 소비자의 니즈를 저격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누구나 한 번쯤 써보고 싶은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제니퍼룸은 소비자들의 제품 사용 경험이 더 즐겁고 기분 좋은 일상이 될 수 있도록 매일 사용하는 생활 필수품(Life essentials)들을 더 쉽고 미니멀하며 스타일 있게 설계하고 디자인하겠다는 브랜드 포부를 밝혔다.

더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새로운 로고는 이달 출시되는 신제품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연말에는 다양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제품들이 론칭될 예정이다.

새롭게 리뉴얼된 자사몰은 상품들을 리빙, 키친, 커피, 조명의 간결한 카테고리로 구분해 고객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상품을 찾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제니퍼룸의 주력 상품으로는 2023년 상반기 매출 1위를 달성한 제니퍼룸 전자동 에스프레소 커피머신과 여름철마다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마카롱 제습기가 있다.

제니퍼룸 관계자는 "제니퍼룸의 브랜드 리뉴얼은 라이프스타일 가전 브랜드로 명확한 포지셔닝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 적극적인 고객과의 소통으로 제니퍼룸만의 차별화된 가치와 메시지를 꾸준히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제니퍼룸의 전 제품은 공식몰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전 제품 1년 무상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국 51곳에 위치한 제니퍼룸 공인 전문 서비스 제공 업체에서 상시 AS가 가능하다.

한편, 제니퍼룸은 락앤락이 2020년에 인수한 락커룸코퍼레이션의 디자인 가전/라이프스타일 전문 브랜드로 차별화된 제품 디자인과 성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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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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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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