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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陈献春:抢抓疫后市场复苏机遇,加快湖南入境旅游发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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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7月10日电 在当前经历三年疫情后谋划国际旅游启动与振兴的关键时刻,重新认识入境旅游的独特功能和重要价值,显得尤为重要。入境旅游属于国际服务贸易中的出口,是国家增加财富的重要来源。入境旅游是衡量国际旅游目的地建设的关键性指标,是国家对外开放和国际竞争力的重要标志。作为"民间外交" 的入境旅游,是国家外交工作重要而有效的补充。湖南既不沿边,也不靠海。充分利用旅游业开放性、国际化的特点,加快入境旅游发展,对推进我省高水平对外开放, 打造内陆地区改革开放高地,建设国际旅游目的地,具有重要现实意义。

中国湖南省政府副秘书长,省政协常委、文教卫体和文史委员会副主任。【图片=湖南省政府提供】

长期以来,入境旅游一直是我省旅游业发展的一块短板。据统计,2010年至2014年我省入境旅游持续下滑,甚至出现2012年至2014年连续3年负增长。2015年以来,特别是我省实施创新引领、开放崛起战略以来,我省入境旅游实现了强劲增长。2015-2018年我省入境游客数量从219.55万人次增长到365.1万人次,累计增加游客145.5万人次,年均增长13.6%;入境旅游外汇收入从7.99亿美元增长到15.2亿美元,旅游外汇收入接近翻番,年均增长速度为17.4%。

2019年湖南入境旅游破纪录净增加102万人次,全年入境游总量达到467万人次(其中外国人250万人次),增长比四年前翻番。但是,总体来看,在发生疫情之前我省入境旅游总量不大、结构不优、发展缓慢的状况并未根本改变,还存在推进入境旅游的工作机制和配套政策不完善等突出问题。

随着三年疫情结束,国际旅游市场逐步恢复,我省振兴入境旅游迫在眉睫,需抢抓机遇着重在如下五个方面发力:

一是强化战略引领。把加快入境旅游发展作为我省全面贯彻落实"三高四新"美好蓝图,推进我省高水平对外开放,打造内陆地区改革开放高地的重要抓手,在建机制、搭平台、优政策上下深功,加快构建外事、外宣、外贸、外资、外经"五外"联动的国际合作交流新格局,扩大湖南的国际"朋友圈"。

二是强化品牌营销。依据我省实际情况,充实强化专业性的国际旅游营销机构,负责国际旅游目标市场定位和营销战略。制定实施湖南全域旅游品牌营销行动计划,实施湖南全域旅游品牌建设工程,组织开展湖南全域旅游品牌走进"一带一路"文化旅游合作交流系列活动。

三是强化产品特色。从客源地讲目的地湖南的故事,把旅游产品研发、旅游市场营销和旅游服务质量监管紧密结合起来,针对欧美市场、华人华侨市场和非洲拉美市场等不同客源市场,在产品研发、营销和服务等方面实行差异化策略,让客源地的知名旅行商参与研发设计目的地湖南的特色旅游产品线路,实现市场细分化、产品特色化、营销专业化和服务精细化。

四是强化市场主体。制定实施湖南省文化旅游全球战略合作伙伴计划,我省与境外文化旅游部门和知名旅行商、旅游投资商、旅游装备制造商签订战略合作协议或合作备忘录,推动湖南开通直航的客源地与目的地文化旅游企业结伴合作。

五是强化政策支持。借鉴国际经验,研究出台出入境通关便利化措施,提高旅游签证的针对性,促进重点客源国入境旅游市场的开发。制定实施支持入境旅游专项激励和航线补贴政策。加强部门联动,加快构建长沙4小时航空经济圈 ,发起成立湖南航空旅游联盟。

(作者系湖南省政府副秘书长,省政协常委、文教卫体和文史委员会副主任)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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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뮤즈' 기업용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개인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Muse)'로 흥행에 성공한 메타(META)가 기업 시장으로 보폭을 넓힌다. 슬랙과 줌, 아사나 등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업무용 소프트웨어에 뮤즈를 연결해 업무 처리부터 신규 고객 확보까지 맡긴다는 구상이다. 메타는 29일(현지시간) '중소기업용 뮤즈(Muse for Small Business)'를 공개했다. 중소기업용 뮤즈는 아사나, 줌, 인튜이트, 박스, 캔바, 세일즈포스의 슬랙 등과 연동된다. 메타 광고 계정과 업무용 인스타그램·페이스북 프로필에도 연결할 수 있다. 메타는 "뮤즈에 사업 운영이나 신규 고객 확보 같은 목표를 주면 이를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기업이 별도의 AI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도 기존에 사용하는 업무 도구에 뮤즈를 연결해 각종 작업을 맡길 수 있다는 의미다. 구체적인 가격 정책은 공개하지 않았다. 개인용 뮤즈는 현재 일정 사용량까지 무료로 제공되고, 이를 초과하면 구독료를 내는 방식이다. 오픈AI 로고 이미지 [사진=블룸버그통신] 이번 발표는 메타가 전날 새로운 기업용 플랫폼을 출시하고 이를 이끌 인물로 몽고DB(MDB)의 CJ 데사이 최고경영자(CEO)를 영입한다고 밝힌 데 이어 나왔다. 새 플랫폼에는 뮤즈 에이전트와 비즈니스 에이전트, 코딩 도구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메타가 개인용 AI에서 기업 시장으로 빠르게 영역을 넓히면서 오픈AI·앤스로픽과의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번 발표는 오픈AI가 개발자 행사를 개최하는 시점에 나왔다. 메타가 우선 겨냥하는 것은 중소기업 시장이다. 회사에 따르면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중소기업은 2억곳에 달한다. 이미 확보한 방대한 기업 고객을 뮤즈 이용자로 끌어들일 수 있다는 얘기다. 메타는 "중소기업들은 거의 20년 동안 우리 앱을 이용해 성장해왔다"며 "이들은 아이디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도구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용 뮤즈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AI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키우려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의 전략과 맞닿아 있다. 그동안 메타 매출의 대부분은 디지털 광고에서 나왔다. 메타는 지난해 AI 인재 확보에도 수십억달러를 쏟아부었다. 대표적으로 스케일AI 창업자 알렉산더 왕을 영입했으며, 왕이 이끄는 조직은 지난 4월부터 '뮤즈 스파크(Muse Spark)' 계열의 AI 모델을 잇달아 공개했다. 저커버그 CEO는 지난주 열린 '메타 커넥트' 행사에서 뮤즈를 자신의 AI 전략의 "핵심(centerpiece)"이라고 표현했다. 개인용 뮤즈의 초기 흥행도 기업 시장 진출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 8일 출시된 뮤즈는 애플 앱스토어 1위에 오르며 챗GPT를 제쳤다. 에버코어의 마크 마하니는 뮤즈 이용자가 향후 6~12개월 안에 1억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뮤즈 흥행에 힘입어 메타 주가는 9월 들어 25% 상승했다. 다만 최근 두 거래일 동안에는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 전날 메타 주가는 4.79% 하락한 715.62달러로 마감한 뒤 개장 전 거래에서는 0.9%가량 상승했다. koinwon@newspim.com 2026-09-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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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고 모델 '제니' 카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롯데백화점이 광고 모델을 10년만에 다시 꺼내 들었다. 방한 외국인 특수로 상반기 외국인 매출이 6400억원까지 불어난 국면에서, 상품이나 특정 행사가 아닌 백화점 자체를 알리는 브랜드 광고에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를 앞세운 것이다. 롯데백화점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된 제니. [사진=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제니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국내는 물론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를 포함한 베트남·인도네시아 해외 점포 4곳,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인천공항 수하물 수취 구역과 서울역까지 접점을 넓힌다. 롯데백화점이 오랜 기간 모델을 두지 않다가 이번에 다시 꺼낸 것은 고객 구성이 달라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내 고객 대상 전속모델로는 외국인 비중이 29%까지 커진 본점과 해외 점포를 아우르기 어려워, 해외 인지도를 갖춘 글로벌 아티스트가 필요해졌다는 분석이다. 배경에는 외국인 소비 비중의 급팽창이 있다. 롯데백화점의 올해 1~6월 외국인 매출은 6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5% 늘었다. 같은 기간 신세계백화점은 5800억원(120%↑), 현대백화점은 5000억원(112%↑)이었다. 3사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소공동 본점은 2분기 외국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 늘면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2분기 17%에서 올해 29%까지 확대됐다. 외국인 유입세도 이어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1~8월 누적 방한 외국인은 1505만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21.6% 늘었고, 관광 분야 카드 소비액은 14조180억원으로 48.5% 증가했다. 이 가운데 베트남은 40만7000명(10.5%↑), 인도네시아는 29만5000명(22.5%↑)이 한국을 찾았다. 두 나라는 롯데백화점이 해외 점포를 운영하는 곳이다. 현지 점포와 국내 공항·서울역 광고에 같은 모델을 쓰는 것은 방한 전 인지도를 방한 후 구매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경쟁사 신세계는 명품관 리뉴얼 효과가 본격화된 본점의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7% 늘었고 외국인 매출은 4배가량 증가했다. 신세계 명동 본점은 신세계스퀘어를 통해 BTS 등 K팝 콘텐츠를 선보였고, 현대백화점은 외국인에게 맞춤형 쇼핑 정보를 제공하는 AI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 글로벌'을 도입했다.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는 "앰배서더가 가진 글로벌 영향력과 롯데백화점의 브랜드 가치를 결합해 전 세계 고객과 소통하는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리테일 시장에서 롯데백화점만의 존재감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롯데는 하반기 명동 본점과 잠실점을 축으로 타운화에 속도를 내고, 영플라자 외관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외국인 전용 멤버십 등 계열사 연계 마케팅을 확대할 방침이다. 공간 개편에 글로벌 스타의 얼굴을 입혀 브랜드 인지도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9-30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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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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