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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산타클로스ENT "사업부문 개편...새로운 성장 위한 전략적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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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스튜디오 산타클로스는 올 해 새로운 도약을 위해 각 사업부문의 개편을 상반기에 단행하며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성장을 위한 노력을 진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는 매니지먼트 사업부문부터 제작부문, 투자·배급 부문에까지 전반적인 개편을 통하여 유능한 인재의 영입 및 적재적소의 투입과 더불어 효율적이고 투명한 경영환경 구축에 힘쓰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를 단행하고 있다. 

먼저 투자·배급 사업부문은 1분기 해외사업부와 통폐합과 더불어 부문장의 영입을 통하여 국·내외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해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역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사업부 내 중국직원들을 통해 좋은 영화, 드라마 콘텐츠의 수입 및 수출을 통해 부가판권 사업을 확장해 나가는 한편, 적재적소에 인력충원을 진행하며 콘텐츠 수입과 배급 및 유통영역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드라마·영화 제작부문은 자체제작과 더불어 양질의 콘텐츠 생산능력이 있는 제작사들과의 협업을 확대해가며 올 하반기부터 좋은 작품으로 관람객들에게 인사드릴 수 있도록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매니지먼트 사업부문은 1분기에 부서개편을 통하여 올 초 부족했던 인원들을 보충하며 재정비하는 시기를 보냈다. 2분기에는 기존 배우들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강화하는 동시에 연기력이 탄탄한 신인 배우들과 중견 배우들을 영입하며 재성장의 발판을 만들고 있다.

현재 회사 소속 연기자들의 근황을 살펴보면, 국민엄마로 사랑받고 있는 김혜옥 배우는 올 하반기 방송예정인 JTBC 드라마 '이 연애는 불가항력'의 촬영을 마치고 KBS2TV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와 예능에서 꾸준한 활동중인 정혜성은 차기작을 준비중이고, 최근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 열연을 펼쳤던 이우제, 연극분야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천윤경 배우를 비롯하여, 드라마와 독립영화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다수의 신인배우들을 영입했다.

하반기부터 공격적인 매니지먼트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는 계획인 스튜디오 산타클로스는 소속 배우들을 다양한 좋은 작품들에 출연을 타진해가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영화 및 드라마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진행 중이다.

스튜디오 산타클로스는 최근 컨텐츠 배급, 유통, 투자부문에 힘을 실으며 좋은 컨텐츠들의 부가판권을 확보하는데 역량을 쏟고 있다.

부가 판권은 1차시장인 극장 배급을 제외한 나머지 2차시장의 모든 플랫폼에 컨텐츠를 유통할 권리로써 극장의 부진과 더불어 IPTV와 OTT 등 플랫폼시장이 급성장하며 그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회사가 보유한 부가판권 콘텐츠들은 최근 극장개봉작인 '킬링로맨스'를 비롯하여 하반기에 개봉 예정인 다수의 작품들이 있다.

킬링로맨스는 극장 관객수는 저조했지만, 독특한 재미로 화제작에 등극하며 5월 15일부터 IPTV와 온라인 및 모바일 VOD 서비스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온라인상영관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5월 15일~21일 전체 이용건수에 있어서 1위인 영화 '리바운드'(17,182건)에 2위(8,271건)를 기록한 후, 그 다음주에도 3위에 머물며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관계자는 "2023년 준비중인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폭 넓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매니지먼트 사업부문의 재성장과 더불어 제작 및 배급, 부가판권 부문의 확장을 통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총에서 선임된 신규이사진들과 각 사업부문의 인재영입을 통하여 경영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여가며 전략적인 사업진행으로 진일보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로고=스튜디오산타클로스]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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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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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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