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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DMC가재울아이파크' 등 전국 2382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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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6월 첫째주에는 'DMC가재울아이파크'를 비롯해 전국 2382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6월 첫째주에는 전국 4개 단지 총 1814가구(일반분양 1165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가재울아이파크', 경기 파주시 목동동 '운정자이시그니처', 광주 서구 쌍촌동 '상무센트럴자이'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평택시 장당동 '지제역반도체밸리제일풍경채', 충남 아산시 배방읍 '힐스테이트자이아산센텀', 강원 원주시 관설동 '원주동문디이스트' 등 4곳에서 오픈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289-54번지 일원에 'DMC가재울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3개동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 283가구 중 92가구를 일반분양하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4~56㎡ 77실 중 69실을 공급한다. 경의중앙선 가좌역 역세권 단지다. DMC(디지털미디어시티)까지 차량 10분대, 시청 및 광화문, 여의도 업무지구를 20분대로 도달가능해 직주근접이 우수하다. 가재울초·중·고교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제일건설은 경기 평택시 장당동 가재지구 도시개발 2블록에서 '지제역반도체밸리제일풍경채'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2개동, 전용면적 84㎡·103㎡ 총 1152가구 규모다. 가재지구 일대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 근접하고 송탄일반산업단지, 브레인시티 등도 가까워 직주근접 생활권을 갖췄다. 교통환경은 SRT와 지하철 1호선이 지나는 지제역이 인접하며 지제역은 향후 복합환승센터로 추진될 예정이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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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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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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