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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이미지 벗고 친근하게"…브랜드 가치 제고하는 LS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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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모델은 배우 임원희, 구자은 회장도 깜짝 출연

[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LS그룹이 '브랜드 알리기'의 일환으로 제작한 유튜브 광고가 온라인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임원희 배우가 LS그룹 디지털 광고에 출연해 LS의 사업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LS그룹]

LS는 30일 유튜브 채널 'LS티비'를 통해 디지털 광고를 공개했다. 4편의 LS 유튜브 광고는 업로드 3주 만인 이달 말 누적 조회수 500만회와 댓글 수 1000개 등을 기록했다.

LS는 'LS의 친환경 전기·전력 기술이 대한민국 기업을 움직이게 한다'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배우 임원희를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영상은 그가 LS그룹 모델 섭외 요청을 받고 이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브이로그로 제작된 2편의 영상에는 구자은 회장이 까메오로 출연하기도 했다. 구 회장은 '미래 세상을 움직이는 기술, LS'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직접 구상해 제안할 정도로 각별한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 회장은 영상을 통해 "이 모든 기술도 LS가 없으면 안 돌아갑니다.", "LS는 글로벌 종합 에너지 솔루션 기업이 될 것"이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LS그룹의 방송 광고 제작은 기업이미지(CI)를 처음 선포한 2005년 이후 창립 20년 만에 두 번째다.

LS그룹은 이번 디지털 광고를 통해 "LS가 우리 일상 생활에 소중한 전기를 안전하게 전달하고 대한민국 리딩 기업들의 이면에도 LS의 기술력이 스며있다는 것을 알리고자 했다"며 "기존 기업간거래(B2B) 기업이라 다소 부족했던 브랜드 마케팅 홍보활동을 활발히 펼침으로써 LS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bea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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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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