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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트릴리온,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온라인 마케팅 등으로 수익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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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TS트릴리온(317240)이 1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 5억원으로 6분기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디.  

TS트릴리온

15일 전자공시 시스템(다트)에 따르면 TS트릴리온의 1분기 영업이익은 5억3237만원으로 6분기만에 흑자전한했다. 

회사 측은 "소비자층까지 브랜드 이미지 인지 단계는 형성되었다고 판단하여 기존 TV 광고에서 온라인 마케팅을 통한 제품 우수성에 대해 홍보하여 비용을 줄인 것이 주효했다"고 흑자전환 배경을 설명했다.실제로 국내에서는 군마트(PX), 자사 채널, 홈쇼핑, 쿠팡 등의 판매 활동과 해외에서는 일본 홈쇼핑과 중국 홈쇼핑에서 완판을 기록하였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 리오프닝에 따른 실적이 양호하여 본격적인 현지 사업을 위해 중국 현지 법인설립을 앞두고 있다. 또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유 부동산의 매각도 적극 검토하고 있으며 TV 등 매체광고비 조정과 스포츠마케팅 중단 등으로 인한 비용 절감으로 2분기에도 대폭적인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유 부동산의 매각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TS트릴리온 장기영 대표는 "세계 경기가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 임직원 분들과 주주 분들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한 결과, 영업 이익 흑자전환을 할 수 있었다"며 "최근에는 고령화 인구와 기대수명 증가에 대비하여 관절 건강기능식품 '관절미남', '관절미녀'를 출시하는 등 회사 수익성을 개선해 주주 가치를 지켜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TS트릴리온은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경영을 기반으로 한 'TRUSTS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좋은 제품과 좋은 가격, 좋은 일에 앞장서겠다'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과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대표 브랜드 'TS샴푸' 브랜드 전속 모델로 임영웅을 발탁하며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세로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탈모 플랫폼 어플 'MO'를 출시했다. 또한 안전성이 담보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변색 염색샴푸 시장에 진출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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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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