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부영그룹 '신기업가정신' 동참 1년…사회공헌 앞장선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부영그룹이 대한상공회의소 주도의 '신(新)기업가정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변화하는 시대 속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부영그룹 사옥.[사진=부영그룹]

15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대한상의는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를 발족해 부영그룹을 포함한 기업 72곳과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단체 4곳 등 총 76곳이 서명을 통해 참여를 약속했다.

신 기업가정신은 ▲지속적 혁신과 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가치' 제고 ▲고객과 협력사 등 외부 이해관계자에 대한 신뢰와 존중으로 '윤리적 가치' 제고 ▲조직구성원이 보람을 느끼고 발전할 수 있는 '기업문화' 조성 ▲청정한 미래와 더 좋은 삶을 위한 '친환경 경영'의 실천 위한 친환경 경영 ▲일과 삶의 터전인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등 5대 실천 명제를 골자로 한다.

부영그룹은 국내 최대 임대주택사업자로 대한민국 주거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전국에 약 30만 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한 가운데 23만여 가구가 임대 아파트로 무주택 서민들이 임대 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하다가 시세보다 저렴하게 분양전환 받을 수 있어 서민들의 주거 복지 실현과 더불어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친환경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다.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에서 주최하는 공동챌린지의 일환으로 지난해 9월 '제로 웨이스트 데이'를 지정해 건강한 사회를 위한 환경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미세먼지 감축 사업과 환경 연구 지원을 위해 환경재단에 3억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또 협력업체들과 동반성장을 향한 '상생 경영' 움직임도 활발하다. 납품대금에 원자재 가격 인상분을 반영해 중소기업들의 경영난 해소를 목표로 하는 납품대금연동제에 참여하고 있으며, 명절에는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 차원에서 대금을 조기 지급하는 등 대·중소기업간 상생 협력 및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지역 사회 발전에 책임을 가지고 다양한 나눔 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전국 초·중·고교에 기숙사·도서관·체육관 등 교육 및 문화시설 130여개를 신축 기증하고, 국내 유수의 12개 대학에 교육 시설을 건립해 기부하고 있다.

창원 창신대에 재정기여자로 참여하면서 신입생 등록금 1년치를 장학금으로 지원해 지방대 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밖에 재난·재해 피해가 있을 때마다 이재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아파트 지원과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신 기업가정신' 1년을 맞아 기업의 역할을 되새겨보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 나가는 긍정적인 기업 문화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