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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미래재단, 맞춤식 교육 프로그램으로 동반 성장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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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부터 대학생까지 맞춤식 교육 운영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BMW 그룹 코리아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 아동 과학 교육 등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적극적으로 주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BMW 그룹 코리아의 비영리 재단법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목적사업을 전개하는 중이다.

[사진= BMW 코리아]

글로벌 자동차 기업으로 특화된 전문성과 핵심 역량을 적극 활용해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까지 연령대에 맞는 맞춤식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차세대 인재 육성과 교육 지원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으로 초등학생 대상 과학 창의교육 프로그램 '주니어 캠퍼스(Junior Campus)'가 있다.

주니어 캠퍼스는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 '주니어 캠퍼스', 11.5톤 트럭 내부를 실험실로 개조해 상대적으로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방문해 양질의 과학 창의교육을 무상 제공하는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 화상 플랫폼을 기반으로 비대면으로 체험 가능한 '온라인 주니어 캠퍼스'로 나뉜다. 주니어 캠퍼스는 다양한 참여 방식을 통해 보다 많은 어린이들에게 균등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중 BMW 드라이빙 센터 주니어 캠퍼스는 자동차 속 과학 원리를 활용해 아동들이 과학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와 환경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 및 체험 시설을 운영한다.

특히 지난 3월에는 체험 시설인 '주니어 캠퍼스 포털'을 새롭게 단장해 오픈했다. 리뉴얼을 통해 인터랙티브 미디어 기술을 활용해 아이들이 직접 친환경 자동차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주니어 캠퍼스 포털은 매주 수요일에서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 5일 운영되며 보호자와 동반하는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주니어 캠퍼스는 2012년 출범 이후 2022년까지 누적 17만7836명의 아동에게 양질의 과학 창의교육을 지원해 왔다.

향후 더 많은 어린이들이 지속가능한 과학 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책임 있는 친환경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활동을 통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사진= BMW 코리아]


BMW 코리아 미래재단의 대표적인 인재 육성 사업으로는 올해로 운영 3년 차를 맞은 '영 탤런트 드림 프로젝트(Young Talent Dream Project)'를 들 수 있다.

영 탤런트 드림 프로젝트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인 고등학생과 대학생의 재능(Talent)을 발굴하고 꿈(Dream)을 찾아 책임감 있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자동차 산업 특화 직무 강연 프로그램이다.

영 탤런트 드림 프로젝트는 자동차 분야에서 적성과 진로를 고민하는 전국의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산업 내 다양한 직무 경험을 소개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은 직무 탐색, 진로 방향 설정, 자동차 산업의 이해 등 3가지 핵심 주제로 구성된다.

BMW 코리아 임직원 및 공식 딜러사 테크니션이 강연자로 나서 자동차 산업 전반에 관한 내용과 직무에 대한 정보를 현장감 있게 전달한다.

프로그램 강연자의 경우 스피치 교육, 강연 자료 제작 교육 등 체계적인 사전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양질의 강연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특히 BMW의 기술력과 오랜 시간 현장에서 쌓아온 교육 노하우를 통해 차량 기술 분야뿐 아니라 홍보, 마케팅, HR 등 전 영역에 걸쳐 주요 업무 및 트렌드, 직무 필요 역량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2021년 4월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에서의 첫 강연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30개 고등학교 및 대학교 학생들이 영 탤런트 드림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누적 참가 학생 수는 1745명에 이른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올해 또한 총 20곳의 고등학교 및 대학교를 방문해 영 탤런트 드림 프로젝트를 진행해 자동차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이외에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04년부터 '어프렌티스 프로그램(Apprentice Program)'을 통해 선발된 우수 학생이 BMW 딜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해오고 있으며 2017년부터는 일과 학습을 융합한 독일의 이원화 직업교육 프로그램 '아우스빌둥(Ausbildung)'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앞으로도 한국 사회의 비전을 함께 고민하고 동반 성장하는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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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 120억 달러에 팔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벤처캐피털 스라이브캐피털을 이끄는 조슈아 쿠슈너와 밥 아이거 전 월트디즈니컴퍼니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를 120억 달러(약 17조 원)에 인수한다. 스포츠 구단 거래로는 사상 최고가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ESP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마크 월터로부터 경영권 지분을 넘겨받는다. 월터는 지난해 10월 버스 가문으로부터 100억 달러에 이 지분을 사들였다. 버스 가문은 1979년 제리 버스가 구단을 인수한 뒤 46년간 레이커스를 소유해 왔다. 딸 지니 버스가 아버지 사후 운영을 맡아오다 지난해 월터에게 경영권을 넘겼다. 이번 거래는 NBA 이사회 승인을 거쳐야 확정된다. 레이커스의 몸값은 빠르게 상승했다. 이번 거래가 마무리되면 월터가 100억 달러에 사들인 지 채 1년도 지나지 않아 20% 오른 가격에 손바뀜이 이뤄지는 셈이다. 쿠슈너와 아이거는 성명에서 "평생 NBA 팬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구단 가운데 하나인 LA 레이커스를 맡게 돼 큰 영광"이라며 "제리와 지니 버스의 리더십과 비전에 큰 존경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그 토대를 이어받아 최고 수준에서 경쟁하고, 이 특별한 팀과 팬들, 그리고 LA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덧붙였다. 월터는 "레이커스를 소유한 것은 내 인생의 큰 영광 중 하나였다"며 "특별한 투자였지만 내가 간직할 것은 커뮤니티와 팬들, 그리고 이 팀을 가족처럼 대하는 도시"라고 강조했다. 이어 "레이커스는 로스앤젤레스의 것이며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쿠슈너는 스라이브캐피털 창업자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의 동생이다. 아이거는 미국 여자프로축구(NWSL) 엔젤시티FC의 과반 지분을 인수한 바 있다. 지분을 넘기는 월터도 스포츠 업계에서 이름난 큰손이다. 복합지주회사 TWG글로벌을 이끄는 그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여자프로하키리그(PWHL)에도 투자하고 있다. 2026 NBA 플레이오프에서 슛을 시도하는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8.12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8-1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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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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