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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锡悦24日起对美国进行国事访问 与拜登首脑会谈

기사입력 : 2023년04월24일 07:17

최종수정 : 2023년04월24일 07:22

纽斯频通讯社首尔4月24日电 应美国总统约瑟夫·拜登邀请,韩国总统尹锡悦将于当地时间24日至29日对美进行国事访问。尹锡悦成继法国总统马克龙后,第二位在拜登政府执政时对美国进行国事访问的国家元首。

当地时间13日,韩国总统尹锡悦(左)在柬埔寨金边同美国总统拜登握手。【图片=总统府提供】

具体来看,尹锡悦总统携夫人金建希将于24日至29日对美国进行国事访问。国事访问在外访中规格最高,包括欢迎仪式、鸣放礼炮、东道主派高级官员到机场接送和国宴等。访美领导人会下榻布莱尔国宾馆。

尹锡悦和拜登将举行韩美首脑会谈并出席多个国事活动,双方也将评估韩美同盟70周年成果并交换意见。

尹锡悦将于26日在白宫出席欢迎仪式和国宴,27日将在美国参众两院举行主旨演讲。

尹锡悦将回顾以共享自由民主主义、法治和人权这一普世价值为基础的韩美同盟70年历史,阐述当前两国面临的挑战以及韩美同盟未来发展方向。尹锡悦也将出席由副总统卡玛拉·哈里斯和国务卿安东尼·布林肯主持的国宾午宴。

访美期间,尹锡悦将参加韩美同盟70周年纪念活动,接见韩美两国企业家、政界、文化界代表。结束华府访问后,尹锡悦一行27日将前往波士顿,28日在麻省理工大学同数字生物领域专家交流。随后,尹锡悦将在哈佛大学肯尼迪政治学院进行政策演讲。

韩国总统府表示,期待以韩美首脑多年积累的信任与友情为基础,在首脑会谈上进一步扩大韩美全球全面战略同盟的广度与深度。

另外,尹锡悦总统将率由三星电子会长李在镕、大韩商工会议所会长兼SK集团会长崔泰源、现代集团会长郑义宣、LG会长具光谟、乐天集团会长辛东彬等122人组成的经济代表团前往美国。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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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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