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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 초진 9%…피부과 26% 최다·정신과 3%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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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영 의원 "비대면 진료 제도화 과정서 과목별 심층 분석 필요"

[세종=뉴스핌] 이경화 기자 = 코로나19로 한시 허용됐던 비대면 진료의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한 가운데 지난 3년간 시행된 비대면 진료에서 초진 비율은 9%로 나타났다. 비대면 진료 중 피부과 초진 비율이 25.9%로 가장 높았고 정신건강의학과는 3.3%로 가장 낮았다.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과·피부과·비뇨의학과 7개 진료과목 비대면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0년 2월 24일∼2022년 9월 30일 7개 과목 비대면 진료는 1833만건으로 집계됐다.

[자료=신현영 의원실] 2023.04.23 kh99@newspim.com

이 중 건강보험 명세서로 초진·재진 구분이 불가능한 경우를 제외하고 구분이 가능한 989만8995건을 분석한 결과 초진은 89만1529건, 재진은 900만7466건이었다. 비율로 보면 초진 비율이 9%다.

초진 비율이 가장 높은 진료 과목은 피부과로 25.9%(초진 5456건·재진 1만5633건)에 달했다. 이어 산부인과 초진 비율이 13.4%, 외과 11.6%, 비뇨의학과 9.5%, 소아과 8.9%, 내과 8.7%, 정신건강의학과 3.3% 순이었다.

신 의원은 관련해 "급성기 또는 만성기 질환 등 진료과목 특성에 따라 초·재진 비율이 상이하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이라며 "비대면 진료 초진·재진은 질환 종류, 플랫폼 활용 여부 등 여러 변수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에서 공식적인 데이터에 근거해 심층적 분석을 거쳐 제도화 방안을 마련해 나가야한다"고 했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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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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