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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고문 22일 제주서 대한민국 시국 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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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고문(전 국가정보원장)이 제주를 찾아 현 시국을 진단하고 해법을 제시하는 시간을 갖는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고문. 2022.06.06 kh10890@newspim.com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22일 오후4시 제주벤처마루 대강당(10층)에서 박지원 고문을 초청에 시국 강연회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에서 박지원 고문은 '지금 DJ라면...대한민국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정치・경제・외교 등 대한민국 현 상황을 진단하고 이에 대한 견해를 밝힐 계획이다.

특히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민생 경제 위기, 민주주의 후퇴, 외교참사, 안보 위기 등 총체적 난국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 상황에 대한 해법도 제시할 예정이다.

이날 강연회는 박지원 고문 특강에 이어 질의응답,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박 고문은 김대중 대통령 비서실장, 문화관광부장관, 민주당 원내대표 및 비상대책위원장 등을 거쳐 문재인 정부에서는 국가정보원장을 역임했다.

mmspre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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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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