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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3월 27일(월요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기업 M&A 지원 세미나(9시30분)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10시)
금융위원회, 기업 M&A 지원 세미나 개최(9시30분)
금융위원회, 공개매수자금 보유증명서 인정 범위 확대(12시)
금융위원회, 손해사정 공정성 제고를 위한 모범 규준 개정(12시)
금융감독원, 가상자산 이해 및 감독역량 확충을 위한 세미나 개최(배포시)
금융감독원, 손해사정 업무위탁 등에 관한 모범 규준 개정 추진(12시)
한국은행, 지역경제보고서[2023년 3월 발간](12시)

3월 28일(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국회 정무위 법안소위(10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2023년 2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 실적(6시)
금융감독원, 금융생활 포털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전면 개편(6시)
금융감독원, 대부업자 등의 인터넷 동영상 대부광고 점검 결과 조치 및 소비자 유의사항(12시)
한국은행, 2023년 2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12시)
한국은행, 2023년 5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16시)

3월 29일(수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회 회의(14시)
금융위원회, 2023년 제1차 상호금융정책협의회 개최(14시)
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 옴부즈만 2022년 활동결과(배포시)
금융감독원, ESG 공시 기준 도입 TF 출범(6시)
금융감독원, 보험회사 지급여력비율에 대한 회계법인 외부검증 가이던스 제정(12시)
금융감독원, 금융IT 안전성 강화를 위한 가이드라인 TF 첫 회의 개최(14시)
한국은행, 2023년 3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6시)
한국은행, 2022 전국민 금융이해력 조사 결과(12시)
한국은행, 2022년중 국내 지급결제 동향(12시)

3월 30일(목요일)

금융위원회, 가상자산사업자의 자금세탁방지의무 관련 주요 위법·부당행위 사례(6시)
금융감독원, 2022년중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잠정](6시)
금융감독원, 2022년 12월말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 BIS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12시)
금융감독원, 제무제표 및 주석 XBRL 재무 공시 확대 적용(12시)
금융감독원, 2023년 금감원·고용노동부 공동 퇴직연금 업무설명회 개최(14시)
금융감독원, 2023년도 은행 기업 신용위험평가 실시 계획 간담회 개최(15시)
한국은행, 2023년 3월 기업경기실사지수 및 경제심리지수(6시)
한국은행, 2022년도 연차보고서 정부 제출 및 공표(12시)
한국은행, 2023년 4월 통화안정증권 발행 계획(17시)

3월 31일(금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금융지주회장 간담회(7시30분)
김주현 금융위원장·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금융위원회, 금융지주회장 간담회 개최(7시30분)
금융감독원, 수수료 구분 관리 및 공시를 통해 전자금융업자 간편결제 수수료 부과 투명성 제고(6시)
한국은행, 2023년 2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12시)
한국은행, 2022년 4분기중 시장안정조치내역 공개(16시)

 

a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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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전한길 주장 "악질적"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한국사 강사 출신의 보수 유튜버인 전한길씨가 이 대통령이 해외 비자금을 조성하고 군사 정보를 유출했다고 주장한 것을 두고 "정말 한심하고 악질적인 마타도어"라며 "엄중하게 단죄해야 할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가짜뉴스 수사를 촉구하는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글을 공유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28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한 의원은 "이 대통령을 겨냥한 악의적 가짜뉴스가 도를 넘었다"며 "전 안기부 공작관이라는 최씨와 전한길씨,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한 의원은 이어 "수사기관은 즉시 확인해달라"며 "저도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전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 대통령이 비자금을 조성하고 국가기밀은 군사정보를 유출했다는 주장을 폈다. the13ook@newspim.com 2026-03-1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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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준강제추행 혐의 송치해야"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경찰 수사심의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을 준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해야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19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는 이날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서는 '송치' 의견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비밀준수), 이른바 2차 가해 혐의에 대해서는 '보완수사 후 송치' 의견을 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경찰이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건에 대해 수사심의위원회(수사심의위)를 연다. 사진은 장 의원이 지난해 12월 2일 오전 서울경찰청 민원실에서 자신을 성추행 의혹으로 고발한 고소인을 무고 혐의 등으로 맞고소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 2025.12.02 yooksa@newspim.com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장 의원 사건에 대한 수사심의위를 열었고 약 4시간 만인 오후 7시께 종료됐다. 이날 수사심의위는 오후 3시부터 서울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 수사팀과 장 의원, 고소인의 변호인인 이보라 변호사를 별도 분리해 각각 면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각 30분씩 진술한 뒤 심의위 요청에 따라 추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장 의원은 이날 수사심의위가 끝나고 서울경찰청에서 취재진과 만나 "혐의가 없으니 인정될 게 없다. 증거도 없다"며 "대질조사든 거짓말 탐지기든 할 수 있으면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 의원은 2023년 10월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국회 보좌진들과 술자리 중 한 여성 비서관을 성추행한 혐의(준강제추행)와, 논란이 불거진 뒤 피해자 신원을 노출하는 등 2차 가해를 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hyeng0@newspim.com 2026-03-1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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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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