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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내내 지속되는 호텔가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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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는 밸런타인데이 맞춤형 상품으로 객실 패키지와 스페셜 디너를 출시한다. 모든 상품에는 프랑스 명품 초콜릿 브랜드 '이브 뚜리에(Yves Thuries)' 제품이 포함된다. 

새롭게 출시한 '밸런타인 스페셜 객실 패키지'는 ▲객실 1박 ▲모엣샹동 샴페인 1병 ▲초콜릿 ▲부대시설 이용 혜택을 포함해 오는 3월까지 운영한다. 서울드래곤시티의 4개 호텔(그랜드 머큐어 · 노보텔 스위트 · 노보텔 · 이비스 스타일)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나폴레옹의 전쟁 승리주'로 유명한 모엣샹동 샴페인과 고급 초콜릿은 밸런타인데이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연인 전용 '비 마이 러브(Be My Love)' 패키지에 케이크, 샴페인 등이 세팅된 모습 [사진=서울드래곤시티] 2023.02.13 digibobos@newspim.com

연인 전용 '비 마이 러브(Be My Love)' 패키지 이용객은 3월까지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기존에 제공되는 초콜릿 4구에 8구를 더해 총 12구를 제공받는다. 해당 패키지는 각종 기념일을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상품으로 ▲노보텔 스위트 디럭스 스위트 객실 1박 ▲샴페인 및 케이크 세팅 ▲호텔 플로리스트 제작 꽃다발 ▲로즈 페탈 버진로드 ▲사진 인화 서비스 ▲부대시설 이용 혜택 등으로 구성된다. 

식음 업장 5곳에서는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디너'로 이용객을 맞이한다. 스페셜 디너는 오는 11일부터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 ▲THE 26 ▲킹스 베케이션 ▲더 리본 ▲운카이에서 운영되며, 이용객은 최소 6코스의 풍성한 성찬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에서는 캐비어, 트러플 등 고급 식재료를 활용한 스페셜 6코스에 소믈리에가 제안하는 와인 페어링 3잔을 함께 선보인다. ▲킹스 베케이션 ▲더 리본 ▲운카이 이용객은 로맨틱한 무드를 돋우는 장미꽃 한 송이를 제공받는다.

◆ 호텔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호텔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은 밸런타인데이를 가장 로맨틱하고 특별하게 맞이할 수 있는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프로모션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의 베이커리 겸 카페, 블라인드 스팟 (Blind Spot)에서는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한 하트 모양의 밸런타인 케이크, 러브 액츄얼리(Love Actually)를 선보인다. 연분홍빛 케이크에 한입 가득 퍼지는 장미의 향긋함을 더한 무스와 리치 젤리의 상큼함까지 담았다. 여기에 케이크에 포인트를 더한 미니 하트 모양의 베리 초콜릿은 마무리까지 기분 좋은 달콤함을 선사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러브 액츄얼리 케익 [사진=호텔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2023.02.13 digibobos@newspim.com

연인과 한층 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와인 바, 럼퍼스 룸 (Rumpus Room)에서 준비한 밸런타인 케이크 & 와인 세트를 주목하자. 달콤한 케이크와 잘 어울리는 로제 스파클링 와인 세트부터 샴페인 세트까지, 아름다운 밤을 만들어줄 와인 세트는 테이크 아웃이 가능하여 호텔 객실 또는 집에서 더 여유롭게 둘만의 시간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액츄얼리 케익과 와인 세트 [사진= 호텔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2023.02.13 digibobos@newspim.com

또한 호텔 루프탑에 위치한 프리빌리지 바 (Privilege Bar) 에서는 밸런타인 스페셜 칵테일 4종을 선보인다. 남산타워와 서울의 야경이 펼쳐진 이곳은 별다른 준비 없이도 완벽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최적의 데이트 장소로 손꼽힌다. 사랑의 향기를 컨셉으로 출시된 너와 하는 산책(A Walk with You), 짝사랑(Secret Crush), 별이 빛나는 밤(The Starry Night), 베리 온 탑(Berry on Top) 등 4종 칵테일은 달콤 쌉싸름한 말차, 상큼한 라즈베리와 카카오 등 밸런타인에 가장 잘 어울리는 재료로 만들어져 연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달콤한 한 잔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2월 한 달간,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은 카카오톡 친구 대상 밸런타인 쿠폰팩 4종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카오톡 친구 추가 시 케이크 10% 할인, 칵테일 1+1 쿠폰 등 특별한 혜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카카오톡 채널을 참고해 보자.

[ 밸런타인 스페셜 케이크 –러브 액츄얼리 (Love Actually) ]

- 장소 : 블라인드스팟 (1층)  가격 : 45,000원

[ 밸런타인 스페셜 케이크 &와인 세트 ]

-  장소 : 럼퍼스룸 (2층),  시간 : 매일18:00 – 24:00 (금요일 18:00 – 01:00)

-  가격 : 로제스파클링 와인 세트 90,000 원, 샴페인 세트 190,000원

[ 밸런타인 스페셜 칵테일 – 사랑의 향기 (Scent of Love) ]

- 장소 : 프리빌리지바 (RF층),  시간 : 매일18:00 – 24:00 (금,토요일 18:00 – 02:00)

- 가격 : 28,000 원/ 잔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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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尹 '체포방해' 징역 7년 확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확정받았다. 윤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 사태 583일 만에 처음으로 관련 범죄에서 유죄를 확정받으며 즉시 미결수에서 기결수로 신분이 바뀌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선고 직후 "대법원이 이처럼 중대한 사건을 충분한 심리 없이 종결한 데 깊은 유감"이라며 재판소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이날 오후 특수공무집행방해·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서울고법에서 진행 중인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에 출석해 대법원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확정받았다. 윤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 사태 583일 만에 처음으로 관련 범죄에서 유죄를 확정받으며 즉시 미결수에서 기결수로 신분이 바뀌게 됐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 "공수처, 직권남용죄 관련 범죄로서 내란죄 수사권 가져"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대통령 경호처 직원들을 동원해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12·3 비상계엄 선포 직전 일부 국무위원만 소집해 나머지 국무위원들의 심의권을 침해하고, 계엄 해제 뒤 사후 선포문을 만들어 폐기한 혐의도 받는다.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등의 비화폰 통화기록 삭제를 지시하고, 외신에 계엄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PG(프레스 가이드)로 작성·전파한 혐의도 있다. 1심은 특수 공무집행 방해·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허위 공문서 작성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2심은 1심에서 무죄로 판단된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 대한 심의권 침해', '계엄 관련 외신 허위 공보' 등을 유죄로 뒤집으며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이날 대법원은 체포방해 혐의의 핵심 전제인 공수처의 내란우두머리죄 수사 절차가 적법하게 진행됐다는 점을 상세히 판시했다. 대법원은 "공수처는 피고인의 직권남용 및 내란 혐의 사실이 기재된 고발장을 수리함으로써 직권남용죄에 대한 수사를 개시하는 한편, 내란우두머리죄 혐의 또한 구체적으로 인식해 이에 대한 수사도 개시했다"며 "내란우두머리죄는 직권남용죄와 배경이 되는 사실관계가 동일하고 증거도 상당 부분 중첩된다"고 했다. 이어 "결국 피고인의 내란우두머리죄는 직권남용죄의 '수사 과정에서 인지한 직접 관련성이 있는 범죄'로서 공수처법 제2조 제4호 라목의 관련 범죄에 해당하므로 공수처는 이에 대한 수사권을 가진다"고 덧붙였다. 대법원은 "공수처가 고위공직자범죄인 직권남용죄에 대해 수사를 개시하면서, 이와 관련 범죄인 내란우두머리죄를 인지해 수사를 진행한 것에 수사절차상 위법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서울=뉴스핌] 김예원 인턴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 사건 상고심 선고기일인 9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관련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이날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2026.07.09 yeawon2@newspim.com ◆ 尹측 "대법, 중대 사건인데 충분히 심리 안하고 종결" 대법원은 또한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에 관한 국무회의를 소집하면서 일부 국무위원에게 소집 통지를 하지 않은 것은 해당 국무위원의 심의권 행사를 현실적으로 방해한 것'이라고 판단한 원심에 대해 "법리 오해의 잘못이 없다"며 수긍했다. 이밖에 허위 공문서 작성 및 허위 작성 공문서 행사,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 및 공용서류 손상, 허위 공보로 인한 직권남용 부분 등에 대해서도 원심의 판단을 받아들였다. 대법원 관계자는 "본 판결을 통해 처음으로, 불소추특권 대상범죄에 대한 대통령 재직 중 수사의 가부 및 그 범위, 공수처법 제2조 제4호 라목의 '관련범죄'의 의미 및 판단기준, 형사소송법 제110조에서 정한 압수·수색 승낙 거부권의 요건과 그 한계를 구체적으로 밝혔다"고 설명했다. 조은석 특별검사 측은 이날 선고 직후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며 "앞으로도 특검은 내란, 외환 사건 공소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이번 선고 결과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재판소원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변호인단은 입장문을 통해 "대한민국 헌법의 근간인 법치주의와 영장주의의 관점에서 최고법원인 대법원이 이처럼 중대한 사건을 충분한 심리 없이 종결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의 형사상 불소추특권의 범위에 '재임 중 강제수사'가 허용되는지 여부는 국가 원수이자 행정부 수반의 헌법적 지위를 수호하기 위한 고도의 헌법적 쟁점"이라며 "그럼에도 하급심은 이에 대한 명확한 법리적 판단을 회피했으며, 대법원 역시 이 심각한 법리적 전제를 완전히 묵인한 채 상고를 기각했다"고 덧붙였다. 변호인단은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 보호를 위해 재판소원 등 헌법재판 절차를 통해 이번 판결의 위헌성을 다툴 예정"이라고 했다. hong90@newspim.com 2026-07-0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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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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