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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사무처]

◇부이사관 전보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신은호 ▲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지연 ▲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강준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순기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황선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석룡 ▲문화소통기획관 문화소통담당관 서덕교 ▲법제실 사법법제과장 김남영 ▲법제실 국토교통법제과장 한길수 ▲국제국 국제회의과장 정석배 ▲국제국 아시아태평양과장 정유진 ▲인사과장 남궁인철(2023. 02. 01.) ▲국방위원회 입법조사관 류승우 ▲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윤성민 ▲법제실 재정법제과장 임종수(2023. 02. 17.)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주성훈(2023. 02. 21.)

◇서기관 승진 

▲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정주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정환 ▲국제국 의회외교총괄과 민주홍 ▲국제국 아시아태평양과 김주현(金珠鉉)

◇서기관 전보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서재만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지영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정미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정수정 ▲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최민영 ▲교육위원회 입법조사관 황현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강건희 ▲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임채진 ▲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준헌 ▲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조서연 ▲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현승철 ▲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영찬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성대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재명 ▲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정정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성봉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최성민 ▲의장비서실 정종선 ▲문화소통기획관 참관전시담당관실 여정빈 ▲감사관 감사담당관실 권순개 ▲감사관 감사담당관실 남경훈 ▲국회민원지원센터장실 송환엽 ▲법제실 사법법제과 법제관 백호열 ▲법제실 사법법제과 법제관 장만수 ▲법제실 행정법제과장 부길환 ▲법제실 교육과학기술문화법제과 법제관 임형준 ▲법제실 국토교통법제과 법제관 백상준 ▲법제실 법제연구분석과 법제관 우영진 ▲법제실 법제연구분석과 법제관 장은덕 ▲의사국 의사과 서은철 ▲의사국 의정기록1과장 김미라 ▲의사국 의정기록2과장 윤승희 ▲의사국 의정기록1과 이미정 ▲의사국 의정기록2과 백순정 ▲기획조정실 기획예산담당관실 송민경 ▲기획조정실 디지털운영담당관실 김진홍 ▲국제국 아시아태평양과 최성찬 ▲관리국 설비과장 박형준 ▲관리국 설비과 장영서 ▲의정연수원 의정연수과장 김정하 ▲의정연수원 의정연수과 김태민 ▲의정연수원 고성분원 정순철 ▲운영지원과 경선주 ▲국회사무처 오동환(2023. 02. 01.)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려진(2023. 02. 08.)

[국회 도서관]

◇부이사관 승진

▲정보관리국 정보기술개발과장 서연주(2023. 02. 01.)

◇부이사관 전보

▲의회정보실 정치행정정보과장 송미경 ▲정보봉사국 자료수집과장 장지은 ▲정보봉사국 자료조직과장 김희정 ▲정보봉사국 열람봉사과장 마을순 ▲국회기록보존소 기록관리과장 김남희 ▲국회부산도서관 정보서비스과장 신경숙

◇서기관 승진

▲법률정보실 법률정보총괄과 김기성(2023. 02. 01.)

◇서기관 전보

▲의회정보실 경제사회정보과장 기호선 ▲법률정보실 법률정보총괄과장 송선하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실 이상국 ▲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정책과 배은숙 ▲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정책과 서동현 ▲정보봉사국 자료수집과 정연선 ▲정보봉사국 자료조직과 박정아 ▲국회기록보존소 기록관리과 신영순 ▲국회부산도서관 정보서비스과 송지향(2023. 02. 01.)

[국회 예산정책처]

◇부이사관 전보

▲추계세제분석실 추계세제총괄과장 권아영 ▲추계세제분석실 경제비용추계과장 최철민(2023. 2. 1.)

◇서기관 승진

▲예산분석실 예산분석총괄과 예산분석관 이지선(2023. 2. 1.)

◇서기관 전보

▲예산분석실 사회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강만원 ▲예산분석실 사회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김민석 ▲예산분석실 ▲예산분석총괄과 예산분석관 이규민 ▲예산분석실 행정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이한성 ▲경제분석국 경제분석총괄과 경제분석관 정원철 ▲추계세제분석실 행정비용추계과 추계세제분석관 최형수(2023. 2. 1.)

[국회 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전보

▲경제산업조사실 국토해양팀장 김세현 ▲국회입법조사처 정민주(2023. 02. 01.)

◇서기관 전보

▲경제산업조사실 금융공정거래팀장 김효진 ▲경제산업조사실 금융공정거래팀 김강산 ▲사회문화조사실 과학방송통신팀 강은수 ▲사회문화조사실 환경노동팀 전진호 ▲사회문화조사실 보건복지여성팀 정용제 ▲기획관리관실 총무담당관실 류경주 ▲국회입법조사처 김명종 ▲국회입법조사처 경선주 ▲국회입법조사처 임형준 ▲국회입법조사처 장은덕(2023. 02. 01.)

◇연구관 전보

▲경제산업조사실 산업자원농수산팀 유재국(2023. 02. 01.)

ycy148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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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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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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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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