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교육

속보

더보기

[2023 정시] 성신여대, 751명 선발... 수능 백분위 점수로 반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년도보다 16명 인원 감소...일부 학과 제2외국어 가산점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성신여자대학교는 202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751명을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지난해보다 16명보다 줄어들었다.

전형별로는 ▲가군 491명 ▲나군 220명 ▲다군 40명을 뽑는다. 인문·자연계열은 가·나군에서 수능 성적만으로 선발하고 예체능계열은 가·나·다군에서 학과에 따라 실기고사 성적도 반영된다.

성신여자대학교 로고 [출처=성신여대]

수능 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인문·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를 필수 반영하며 예체능계열은 상위 3개 영역을 선택 반영한다. 수능 영역 반영 비율은 모집단위에 따라 차이가 있다.

일부 학과에서는 수능 응시과목에 따라 가산점이 부여된다. 독일어문·문화학과, 프랑스어문·문화학과, 일본어문·문화학과, 한문교육과는 모집단위와 동일한 제2외국어·한문 영역에 응시한 경우 등급에 따라 가산점이 부여된다.

간호학과는 수학 기하·미적분 선택시 백분위 점수의 10%를 가산한다. 간호학과와 바이오신약의과학부의 경우 물리학Ⅱ·화학Ⅱ·생명과학Ⅱ 응시자에게 성적이 가장 높은 1과목 백분위 점수의 5%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영어 영역은 등급에 따른 백분위 환산점수를, 탐구 영역은 2과목 백분위 점수 평균을 반영한다. 제2외국어·한문으로 탐구 영역을 대체할 수 없다.

탐구 영역은 2과목을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모집단위와 전형별로 반영하는 탐구 영역이 다르다. 한국사는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다. 수시모집에서 초과선발, 미충원돼 이월된 인원이 반영된 정시모집 최종인원은 오는 29일 입학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krawj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사진
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