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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12월 5일(월요일)
금융감독원, 보험회사의 시가평가 기반 지급여력제도 시행 예정(정오)
금융감독원, 금융꿀팁 200선] <136>
소중한 전세보증금, 안전하게 지키세요-전세 계약시 유의사항 및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활용법(정오)
한국은행, 2022년 11월말 외환보유액(06시)
한국은행, 최근 임금 흐름에 대한 평가 및 가격전가율 추정(BOK이슈노트 2022-44)(정오)
한국은행, 「암호자산 규제 관련 주요 이슈 및 입법 방향」발간(정오)

12월 6일(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국무회의(08시)
금융위원회, 상장사 임‧직원의 불공정거래 예방을 위해 "내부자거래 알림서비스(K-ITAS)"활성화를 추진합니다(06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FSS, the F.A.S.T.」 프로젝트 #07-금융회사의 업무부담을 완화하고, 기존 관행을 개선하여 금융회사가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정오)
금융감독원, 22.9월말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 BIS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정오)
한국은행, 「청소년 경제알기 UCC 공모전」수상작 선정 결과(배포시)

12월 7일(수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넥스트라운드 : 핀테크 스페셜 라운드(10시30분)
김주현 금융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금융위원회, 금융위원장, 「넥스트라운드 : 핀테크
스페셜 라운드」 참석(10시30분)
금융위원회, 금융상품 방문판매의 건전한 활성화와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관련 제도를 정비하였습니다(정오)
이복현 금감원장, 연구기관장 간담회(10시)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금융감독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연구기관장 간담회 개최(11시)
금융감독원, '22.9월말 국내은행 부실채권 현황(잠정)(정오)
금융감독원, [금융꿀팁 200선] <137>고령자·장애인에게 유익한 금융상품 정보를 알려드립니다(정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방문판매의 건전한 활성화와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관련 제도를 정비하였습니다(정오)
한국은행, 금리상승시 소비감소의 이질적 효과: 가계 특성별 미시자료를 이용한 소비제약 분석(BOK이슈노트 2022-45)(정오)
한국은행, 2022년 은행권 유통수명 추정 결과(정오)

12월 8일(목요일)
금융위원회, 금융공공데이터 중 개인사업자정보 개방(정오)
금융감독원, 2022년 3분기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잠정)(06시)
금융감독원, 금융분야 디지털 혁신 지원을 위해 「오픈소스 활용관리 안내서」를 마련하였습니다(정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10시)
한국은행, 2022년 11월중 금융시장 동향(정오)
한국은행,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2년 12월)(정오)

12월 9일(금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김주현 금융위원장, 주한 아세안·인도 대사 초청 만찬 간담회(18시)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금융위원회, 주한 아세안·인도 대사 초청 만찬 간담회(20시)
이복현 금감원장, 주한 아세안·인도 대사 초청 만찬 간담회(18시)
금융감독원, 주한 아세안·인도 대사 초청 만찬 간담회(20시)
한국은행, 2022년 10월 국제수지(잠정)(08시)
한국은행, 2022년 11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정오)

 

y2ki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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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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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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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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