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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추형욱 사장 단독 대표 체제...유정준 부회장 북미 대외협력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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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준 부회장 SK그룹 북미대외 협력 총괄
미국에너지 솔루션 '패스키' 대표이사 겸임

[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SK E&S가 탄소중립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균형과 안정 기반의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성공적인 '그린 포트폴리오(Green Portfolio)'를 구축하기 위한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SK E&S는 이번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와 연계한 그린 포트폴리오(Green Portfolio)로의 전환 가속화 ▲사업운영 최적화 및 위기관리 경영 강화를 통한 Sustainability(지속가능성) 제고 ▲Net Zero 가속화를 위한 필요 R&C(자원·역량) 확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울=뉴스핌] 유정준 부회장 [사진=뉴스핌 DB]

SK E&S는 기존 유정준 부회장과 추형욱 사장의 공동 대표이사 체제에서 추형욱 사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유정준 부회장은 SK그룹의 북미 대외 협력 총괄 역할을 전담하는 한편, SK E&S의 미국 에너지솔루션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패스키(PassKey)'의 대표이사를 겸임한다.

유 부회장은 현재 SK그룹이 미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에너지·반도체·배터리·바이오 등 다양한 투자사업들의 정책 개선 등 그룹 미주 사업 전반을 이끄는 역할을 맡게 될 전망이다.

SK E&S 관계자는 "재무성과를 비롯해 경제적 가치, 사회적 가치, 유무형 자산 등 다양한 요소로 구성된 기업가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며 "글로벌 LNG 밸류체인(Value Chain)의 안정적인 운영과 수소, 재생에너지, 에너지솔루션 등 신규 사업의 고도화를 통해 지속적인 회사 성장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임원 신규 선임

▲ 강륜권 LNG기획본부장

▲ 김남인 Communication본부장

▲ 김명윤 전력운영본부장

▲ 소유섭 수소사업개발Group장

▲ 원영민 전력기획본부장

▲ 이종문 LNG최적화본부장

▲ 전경문 수소전략Group장

 

◇자회사 대표 선임

▲ 양영철 코원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 구현서 충청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 이경남 영남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 곽원병 영남에너지서비스(포항) 대표이사

▲ 김봉진 나래에너지서비스(O&M) 대표이사

▲ 이재원 여주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

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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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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