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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이틀째 한파특보...서울 아침 영하 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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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 = 목요일인 다음달 1일은 이틀째 전국적으로 한파가 이어지겠다.

30일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한반도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서울=뉴스핌] 황준선 기자 =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8도로 떨어지는 등 전국적으로 한파경보가 발령된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 일대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2.11.30 hwang@newspim.com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서쪽지방은 구름이 많아지겠다. 서해안, 제주도는 종일 눈 또는 비가 내리겠으나 낮동안 소강상태를 보일 때가 있겠다. 전라서부내륙은 아침까지 눈 또는 비가 오다가 그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4도,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8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7도 ▲춘천 -12도 ▲강릉 -5도 ▲대전 -8도 ▲대구 -4도 ▲전주 -6도 ▲광주 -3도 ▲부산 -2도 ▲제주 4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춘천 2도 ▲강릉 4도 ▲대전 2도 ▲대구 4도 ▲전주 3도 ▲광주 4도 ▲부산 7도 ▲제주 8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과 남해상에서 0.5~3.5m, 동해상에서 1.0~4.0m를 보이겠다.

heyj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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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1심 징역 12년...법정구속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재판장 오창섭)는 27일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대테러작전 등을 담당하는 최정예 특수부대 707지휘관으로서 병력을 헬기에 탑승시켜 국회에 진입시킨 뒤 현장에서 봉쇄를 직접 지휘했다"며 "특히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부수고 병력을 침투시켜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고 전원 스위치를 내리는 등 계엄 해제 의결을 저지하려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피고인은 수사기관과 법정에 이르기까지 계엄이 정당했고 자신은 정당한 상관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며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실을 왜곡하고 관련자를 비난하는 등 법치주의와 사법시스템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함께 기소된 이상현 전 제1공수특전여단장에게는 징역 10년,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에게는 각 징역 7년, 김대우 전 방첩사 수사단장에게는 징역 5년이 선고됐다. 박헌수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과 고동희 전 정보사 계획처장은 각 무죄를 선고받았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yek105@newspim.com 2026-08-2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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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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