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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엑스티켓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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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제프(대표 노경탁)가 문화공연 통합 플랫폼 엑스티켓(X-TICKET) 프로젝트와 '플랫폼 생태계 확대 및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메타버스 플랫폼 제프월드에서 엑스티켓과 연계된 매표소앱 내 공연 예매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신용운 엑스티켓 대표는 "문화공연 분야의 발전 가능성이 제프의 메타버스를 만나 더욱 확장될 것"이라며 "메타버스 환경에서 제공하고자 하는 최적의 서비스를 제프월드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프월드'는 앞서 롯데멤버스, 도미노피자, 에스알(SR), 소노인터내셔널, 조이시티, NFT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 브랜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현실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메타버스 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 엑스티켓과의 협력으로 쇼핑, 교통, 숙박, 게임을 넘어 문화생활까지 가능한 메타버스 프로젝트로 한 단계 나아갈 전망이다.

엑스티켓은 블록체인 기반으로 배우, 관객, 스태프 등 모든 문화 공연을 만들고 즐기는 사람들은 물론, 공연장까지 연결 및 확장하여 현실과 메타버스 환경에서 최적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문화공연 글로벌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이다.

제프월드 사용자들은 메타버스 공간에서 엑스티켓이 제공하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과 관련된 소품 NFT를 메타버스 내에서 경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메타버스에서 구매한 공연 티켓으로 실제 공연 관람까지 가능하게 된다. 제프월드는 폭넓은 공연 네트워크를 보유한 엑스티켓과 협업을 통해 사용자들이 메타버스 생태계를 더욱 즐겁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탄탄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노경탁 제프 대표는 "엑스티켓과의 협력으로 제프월드는 문화생활이 가능한 메타버스로 도약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제프월드 메타버스의 확장성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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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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