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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처, 내년도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일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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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외교관후보자 1차 3월, 7급 1차 7월, 9급 필기 4월

[세종=뉴스핌] 김보영 기자 = 내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일정이 발표됐다.

           인사혁신처 세종청사 전경

인사혁신처는 5·7·9급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등 '2023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등 일정'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내년도 5급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1차 시험은 3월 4일, 7급 7월 22일, 9급 필기시험은 4월 8일에 각각 치러진다.

시험별 일정은 수험생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기존 필기시험 일정과의 유사성 등 예측 가능성을 최우선 고려했다. 또한 시험위원 위촉, 합숙 출제 기간, 시험장 확보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결정했다.

특히 타 공무원 채용시험 및 자격시험 일정 등 중복을 피하기 위해 정부 내 주요 시험주관기관이 참여하는 '범부처 시험주관기관 협의회'를 통해 국가·지방·특정직 공무원 채용시험, 국가 기술 자격시험 등과의 일정을 조정했다.

김승호 인사처장은 "공무원 채용주관 부처로서 코로나19 감염병 위기에서도 그간의 시험방역 경험을 살려 최대한 안전하고 공정한 시험 집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험·직렬별 선발 예정 인원과 시험과목·응시 자격 등 구체적인 시험 정보는 내년 1월 초 인사처 누리집 또는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등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kbo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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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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