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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추석 및 국가브랜드경쟁력 1위 감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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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VIP와 가족, 친구들 혜택 '땡스 VIP 데이' 9/7~10/9 진행
관람 횟수 따라 '추석 시즌 씨지브이 참석 이벤트' 9/8~12 진행
씨네드쉐프 스페셜 바우처 2종(프리미엄, 프레스티지) 한정 판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CGV가 추석과 함께 NBCI 13년 연속 1위를 기념해 감사의 의미를 담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CGV는 지난 5일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22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에서 고객 경험 차별화 및 콘텐츠 가치 제고 노력을 높이 평가 받아 13년 연속 멀티플렉스 영화관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이를 기념해 7일부터 10월 9일까지 '땡스 VIP 데이'를 진행한다. CGV VIP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땡스VIP 데이'는 CGV를 오래오래 사랑해주신 VIP 회원들의 가족, 친구들까지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벤트다. VIP 회원개개인이 발급한 코드로 영화를 관람하는 고객이 많으면 많을수록 횟수별, 랭킹별 혜택을 제공한다.

'땡스 VIP 데이'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먼저, CGV 모바일 앱의 '땡스 VIP 데이' 이벤트 페이지에서 '나만의 쿠폰 코드' 발행하기 버튼을 클릭해 코드를 발급한다. 발급된 VIP 개인 쿠폰 코드를 가족이나 친구 등 지인에게 공유하고, 지인이 이벤트 페이지에 이 코드를 등록하면 개별 ID로 VIP 쿠폰팩이 지급된다.

VIP 쿠폰팩은 일반 2D 영화 3천 원 할인 쿠폰 4매, 콤보 2천 원 할인 쿠폰 1매, 포토플레이 무료 쿠폰 1매로 구성돼 있다. 지인이 VIP 쿠폰팩을 사용해 영화를 관람하면 쿠폰을 사용한 지인 고객 수에 따라 선물을 제공한다. 쿠폰을 사용한지인 고객이 3명일 경우 일반 2D 영화 주중 1+1 쿠폰 1매를, 5명일 경우 스크린X 영화 주중 1+1 쿠폰 1매를, 8명일 경우에는 4DX 영화 주중 1+1 쿠폰 1매를, 10명일 경우 IMAX 영화 주중 1+1 쿠폰 1매를 선물한다.

또, 쿠폰 사용 지인 고객 수가 가장 많은 VIP 고객 1위부터 10위까지는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1위에게는 쉐프가 있는 영화관 'CGV 씨네드쉐프(CINE de CHEF)'에서 영화와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30만 원 상당의 무비다이닝 패키지 2인권을 선물한다.

2위에게는 프라이빗한 관람 경험과 프리미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박스 타입의 독립된 상영관 '프라이빗 박스(PRIVATE BOX)' 4인석 무료 쿠폰을, 3위에게는 리클라이닝 침대 상영관 '템퍼시네마' 2인석 무료 쿠폰을 증정한다. 4~5위에게는 '프라이빗 박스' 2인석 무료 쿠폰, 6~10위에게는 '골드 클래스' 2인석 무료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1위부터 10위 모두에게는 지인 중 1명을 선택해 VIP로 즉시 승급시키는 특별 승급권도 증정한다. '나만의 쿠폰 코드 사용 랭킹'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1위부터 100위까지 조회할 수 있다.

또한, 추석을 맞아 VIP 회원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추석 연휴 5일 동안 영화 관람 횟수에 따라 선물을 증정하는 '추석(ㅊㅅ) 시즌 씨지브이 참석(ㅊ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고 영화를 관람하면 관람 횟수만큼 송편 스탬프를 획득하게 되는데, 송편 스탬프 1개를 받으면 CJ ONE 100 포인트를, 2개를 받으면 일반 2D 영화 3천 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송편 스탬프 3개를 모으면 일반 2D 영화 무료 쿠폰 1매와 함께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치킨 기프티콘도 선물한다. 서로 다른 영화 관람 시 송편 스탬프가 추가로 적립되며, 이벤트에 참여만 해도 일반 2D 영화 2천 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있다.

CGV 씨네드쉐프에서도 가족, 친구, 친척 등 소중한 분들에게 특별한 추석 선물이 될 스페셜 바우처 2종을 준비했다. 씨네드쉐프에서 2명이 영화를 보고 스페셜 4코스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바우처'는 20% 할인된 20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추석을 맞아 '프리미엄 바우처' 구매 시 씨네드쉐프 영화관람권 1매를 추가로 제공한다.

씨네드쉐프 2인 영화 관람권과 스페셜 7코스 메뉴로 구성된 '프레스티지 바우처'는 18% 할인된 3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프레스티지 바우처' 구매 시에는 씨네드쉐프 영화관람권 2매를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씨네드쉐프 압구정, 용산아이파크몰, 센텀시티 각각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바우처를 구입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구매일로부터 2년이다.

추석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추후 CGV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CGV 강철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장은 "오랫동안 CGV를 꾸준히 사랑해주신 VIP 회원들 덕분에 NBCI 13년 연속 1위를달성할 수 있었다"며 "가족, 친구 등 지인들과 혜택을 나눌 수 있는 알찬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재미있는 영화와 함께하는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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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은, 女공기권총 10m 금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사격의 에이스 추가은(임실군청)이 눈부신 총성을 울리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에 일곱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사격이 거둔 첫 번째 금메달이다. 세계랭킹 23위 추가은은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셴이야오(중국)를 무려 5.0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추가은은 고니시 유카리가 2017년 세운 결선 아시아 기록(245.3점)과 팔락(인도)이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아시안게임 기록(242.1점)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력을 발휘했다. 조라나 아루노비치가 세운 세계기록(246.9점)에도 불과 0.6점 모자란 엄청난 기록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앞서 열린 본선에서도 추가은의 활약은 빛났다. 추가은은 582점(엑스텐 19개)을 기록해 종전 아시안게임 본선 기록을 1점 경신하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김보미(부산시청), 오예진(IBK기업은행)과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도 1,730점을 합작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다만 김보미와 오예진은 각각 574점(엑스텐 22개, 20개)으로 10위와 12위를 기록해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아쉽게 놓쳤다. 두 선수 모두 8위와 1점 차에 불과해 아쉬움을 삼켰다. 홀로 결선 무대에 선 추가은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선 첫 번째 스테이지 첫 발을 10.1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그는 네 발을 모두 10점대 언저리에 맞추며 51.8점으로 단숨에 선두에 올랐다. 두 번째 시리즈 초반 주춤하기도 했으나 10.3점으로 마무리하며 청연칭, 셴이야오, 장란신 등을 제치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본격적으로 한 명씩 탈락하는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에 접어들면서 추가은의 독주가 시작됐다. 10.1점과 10.7점을 연달아 꽂아 넣은 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10.8점과 10.7점에 적중하며 143.9점을 기록해 2위 셴이야오와의 격차를 벌렸다. 세 번째 시리즈가 끝난 뒤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다른 선수들이 실수를 연발하는 사이 추가은은 더욱 달아났다. 셴이야오에 4.1점 앞선 상황에서 맞이한 마지막 시리즈에서도 10.6점과 9.8점에 적중하며 완벽하게 우승을 확정 지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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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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