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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힌남노 선제적 대응...전남 모든 공무원 주말 비상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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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특별지시..."철저한 현장점검·대비"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일 빠르게 북상하는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응을 위해 주말 전 공무원 비상근무를 지시했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회의실에서 전 실국장, 22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힌남노' 선제대응대책 회의를 열고 ▲산사태, 노후 저수지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주민 사전대피 ▲지붕, 옥외간판 등 강풍에 날아갈 수 있는 시설물 결속․결박 ▲과거 피해지역 및 재해복구사업장의 재피해 방지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김영록 지사 "전남 모든 공무원 주말 비상근무" 명령[사진=전남도]2022.09.02 ej7648@newspim.com

또한 ▲낙과, 도복 피해 예방, 양식장, 가두리시설 고정‧결박 ▲재난문자 및 방송, 재난 예‧경보시설을 활용한 도민 홍보 활동 전개 등도 당부했다.

김 지사는 "태풍 '힌남노'는 2003년 전국에 막대한 피해를 남겼던 '매미'보다 강한 위력으로,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만큼 현장에서의 대비가 중요하다"며 주말(3~4일) 전 공무원 비상근무를 지시하고 "산사태 위험지역, 상습 침수지역 등 철저한 현장점검과 사전 대비로 인명피해가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남도는 주말인 4일에도 김영록 지사 주재로 시장․군수가 참여하는 대책 회의를 개최해 시․군별 대처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기상청 태풍정보 발표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는 한편, 이날부터 태풍 특보 해제 시까지 도 실과장을 각 시군 위험 우려지역 현장상황관리관으로 파견해 농수산물 조기 출하와 안전조치 실태 등을 점검할 방침이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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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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