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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물류센터∙아동복지시설에 커피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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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요한 기자 = 컴투스의 신작, 소환형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이 무더위에 지친 유저들에게 커피차를 배달하고 시원한 여름을 선물했다고 29일 밝혔다.

컴투스는 지난 7월말부터 '크로니클'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사연을 모집하고 당첨자에게 커피차를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컴투스는 여러 사연들을 접수 받았으며, 커피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신청자들의 사연을 선정, '크로니클'의 소환수 캐릭터인 웅묘무사와 함께 다양한 음료를 제공하는 '엔젤리너스' 커피차를 배달했다.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커피차를 소환하라 이벤트[사진=컴투스]

먼저 지난 22일 첫 번째 커피차가 유통물류센터 사무 근로자 200명에게 소환됐다. 더운 여름에 에어컨도 없는 현장에서 고생하는 동료들에게 잠깐의 휴식과 시원한 음료를 선물하고 싶다는 한 물류센터 신입사원의 사연이 선정됐으며, 아메리카노 200잔과 생수 200개, '크로니클' 특별 쿠폰이 현장의 직원들에게 직접 전달됐다.

무더운 여름철 단체 생활이 힘들었던 아동복지시설에도 시원한 커피와 음료가 배달됐다. 사연에 따르면 해당 시설은 신생아부터 고등학생까지 생활하는 단체시설로, 올여름 무더위와 코로나까지 기승을 부려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에 컴투스는 지난 25일 아메리카노와 무탄산 레모네이드, 생수 및 크로니클 특별 쿠폰 등이 함께 한 커피차를 아동복지시설로 전달하고, 아동들과 교사들이 활기차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응원했다.

당첨자들은 "더운 날 고생하는 직원분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를 마련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코로나로 고생했던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준 것 같아 기쁘다"라며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16일 국내 출시된 '크로니클'은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IP(지식재산권) 기반으로 개발된 최초의 MMORPG다. 세 소환사와 350종 소환수의 조합 및 전략성이 강조된 차별화된 콘텐츠로 유저들의 눈도장을 받으며 양대 마켓 인기 게임 1위를 달성, 출시 초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컴투스는 이와 같은 소환형 MMORPG '크로니클'의 특장점과 차별화된 재미를 알리기 위해, 이번 '커피차를 소환하라' 이벤트를 비롯한 다양한 유저 소통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yoh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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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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