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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이탈리아 여정 담은 화보집 '브라비시모 인 이탈리아'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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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부터 10월 22일까지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3관서 사진전도 개최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가수 김호중의 특별한 이탈리아 여행이 공개된다. 김호중의 화보집 '브라비시모 인 이탈리아 : 김호중 화보집, 부제 '낮에 뜨는 별'(BRAVISSIMO in ITALY : KIM HO JOONG PHOTOBOOK & SPECIAL EXHIBITION')이 출시된다. 

16일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화보집은 오는 9월 1일 출시되며 1차 판매는 8월 19일부터 8월 28일까지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화보집 구매자에 한해 열리는 사진전은 김호중 展 '별의 노래' 전시회가 열리는 장소인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3관에서 9월 17일부터 10월 22일까지 관람 가능하다.

색다르게 팬들과 만날 김호중은 화보집 소식과 동시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오픈,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마치 한 편의 영화 포스터를 연상시키는 김호중부터 환한 웃음을 짓는 모습, 날렵한 턱선과 함께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등 4인 4색 김호중이 담겨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화보집 속의 김호중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2022.08.16 digibobos@newspim.com

특히 이번 화보집은 김호중의 여정과 그의 음악적 영감, 방향을 그려낸 것은 물론, "항상 감사한 팬들과 존경하는 우상, 그리고 음악을 향한 열정과 욕심, 진심을 담아 참여했다"라는 애틋한 메시지가 더해져 설렘을 배가시키고 있다.

김호중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인 'Bravissimo(세계 제일)'를 타이틀로 선정한 만큼, 과거·현재·미래를 담아냈다고 밝혀 큰 기대가 쏟아지며 어떠한 감동과 소망을 선사할지 기대를 높인다.

화보집을 더욱 생동감 있게 만나볼 수 있는 '브라비시모 인 이탈리아 특별 사진전'이 개최되는 가운데, 김호중의 촬영 비하인드 이미지와 세계적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의 만남 등이 그려진다. 사진전 개막일에는 김호중의 클래식 정규 2집 'PANORAMA'의 앨범 디자인을 맡은 NOMA 작가와 함께하는 라이브 페인팅도 전개돼 팬들의 관심을 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김호중의 이번 화보집에는 이탈리아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의 특별한 만남도 들어있다.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2022.08.16 digibobos@newspim.com

김호중 화보집 'BRAVISSIMO in ITALY : KIM HO JOONG PHOTOBOOK & SPECIAL EXHIBITION'은 8월 19일부터 멜론 티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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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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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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