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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8월 16일자 인사

◇ 6급 승진
▲홍보담당관 박인천 ▲인사혁신담당관 류소정 ▲정책기획관 변형규, 이동은 ▲예산담당관 심창섭, 윤영대 ▲국제협력담당관 권재성, 이성희, 이슬기 ▲성인지정책담당관 이정미 ▲안전정책과 최은진 ▲기업창업지원과 오은미, 이승윤 ▲소상공인과 황철민 ▲투자유치과 한호준 ▲농생명정책과 노진호 ▲과학산업과 변은영, 이용윤 ▲미래산업과 이은숙 ▲운영지원과 김강식, 이동훈, 조중연 ▲회계과 여재성, 이용성, 전현진 ▲시민소통과 이수진 ▲지역공동체과 김진희 ▲문화예술정책과 박동성 ▲체육진흥과 이성미, 한은진 ▲문화콘텐츠과 최동주 ▲장애인복지과 박미순, 장주희 ▲청년정책과 김정만, 한선영 ▲가족돌봄과 백서연, 이수정, 이혜연 ▲교육청소년과 이현숙 ▲기후환경정책과 박춘형 ▲맑은물정책과 최은숙 ▲공원녹지과 김진욱 ▲공공교통정책과 김대현 ▲운송주차과 강경석, 주진영 ▲트램건설과 신예섭, 이명임 ▲철도광역교통과 서성연 ▲도시계획과 윤지연 ▲도시개발과 박영숙, 윤태용 ▲주택정책과 조주현 ▲토지정보과 박정근, 이진일 ▲자치경찰위원회 박한별 ▲한밭도서관 김해정, 양제식 ▲여성가족원 박철연

◇ 7급 승진
▲정보화담당관 윤현진 ▲자연재난과 김인수 ▲민생사법경찰과 이화연 ▲사회적경제과 전다혜, 한수빈 ▲시민봉사과 이제희 ▲관광마케팅과 황준희 ▲복지정책과 김해준 ▲장애인복지과 최인헌 ▲감염병관리과 박수정 ▲공원녹지과 윤송이, 장윤정 ▲공공교통정책과 이광재 ▲운송주차과 성현수, 천경호 ▲트램정책과 박지수 ▲도시개발과 최영환 ▲주택정책과 김유진 ▲상수도사업본부 김지은, 김충수, 설재영, 안치현, 오승현, 이수원, 이수지, 이인희, 정다혜, 정명권, 정혜원, 홍민애, 황지혜 ▲건설관리본부 권준복, 김규리, 김유나, 김정호, 로찬권, 원동민, 이상민, 이서영, 이욱주, 이종성, 황재기 ▲한밭도서관 김유진, 박수지, 정재훈 ▲여성가족원 이정연 ▲공원관리사업소 윤현주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송혜영 ▲차량등록사업소 곽영은, 김소라, 김진영, 문지애, 배성현, 이지안, 조수연 ▲대전예술의전당 신은정 ▲하천관리사업소 김선아 ▲한밭수목원 김희중, 이민영 ▲대전시립박물관 복상규

◇ 8급 승진
▲상수도사업본부 박주현 ▲차량등록사업소 박지은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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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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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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