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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 몽골, 우즈베키스탄 방문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사진=뉴스핌DB] 2022.08.05 nulcheon@newspim.com

▲홍준표 대구시장
-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내방(11:30 집무실)
▲김영환 충북지사
- 충북연구원 현안사업 보고(10:00 여는마당)
- 공약사업평가·자문위원회위원위촉식(10:30 소회의실)
▲강기정 광주시장
- 공식 일정 없음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이장우 대전시장
-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및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10:10 통합방위종합상황실)
▲최민호 세종시장
- 상가공실 최소화를 위한 도시계획 개선 대책 언론브리핑(10:00 브리핑실)
- 확대간부회의(10:30 집현실)
- 세종시 민선4기 변화와 대응 세미나(14:00 세종컨벤션센터)
-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개관실(15:50 광제사)
▲김태흠 충남지사
- 아동자립지원 전담기관 현장방문(14:20 아산)
-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개막식(18:55 보령)
▲박형준 부산시장
- 제2차 부산미래혁신회의-글로벌 영어상용도시 부산(10:30 시청 1층 대회의실)
- 부산형 글로벌 신산업 혁신특구 추진TF 발족식(14:30 시청 1층 대회의실)
-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16:00 시청 7층 국제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기독교총연합회 간담회(14:00 간담회)
- 을지연습보고회 (14:0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울주 현장방사능방제지휘센터 준공식(14:00 삼남읍 교통리 향교리 113-55
- KBS열린음악회(19:20 UECO)
▲김관영 전북지사
- 국제 지속가능 관광위원회 업무협약(11:00 도청 회의실)
▲김진태 강원도지사
- 확대간부회의(09:30 신관 소회의실)
- 공약사업 국비확보 회의(11:00 신관 소회의실)
-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강원지역혁신 픔랫폼 출범식(13:30 강원대학교)
- 원주문막반계산단 투자협약식(16:30 제2청사 4층 중회의실)
- 이기홍 대한체육회장 예방(17:30 통상상담실)
▲오영훈 제주도지사
- 하계 휴가
- 2022년 제주특별자치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의(10:00 탐라홀)
▲유정복 인천시장
- 공식 일정 없음
▲김동연 경기도지사
- 주한 독일대사 접견 (14:00 도지사 집무실)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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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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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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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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