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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헬스케어 해법은...보령, 美 '제1회 CIS 챌린지' 발표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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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통과한 8개국 16개팀 참여...최종 8개팀 선발
9월 12일부터 엑셀러레이팅, 12월 8일 데모데이 개최

[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보령(구 보령제약)이 우주에서의 휴먼 헬스케어 솔루션을 찾기 위한 '제1회 CIS 챌린지(Care In Space 1st Annual Global Challenge)' 발표행사(Pitch Day)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보령이 주최하고 미국 우주 개발 전문기업 액시엄 스페이스(Axiom Space)와 글로벌 항공우주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스타버스트(Starburst aerospace)가 공동 주관한다.

이번 제1회 CIS 챌린지는 세계 각국의 우주 헬스케어 스타트업들이 모여 각 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향후 우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보령 제공]

현지 시각으로 4일 오후 2시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발표행사에서는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미국, 벨기에,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영국, 이스라엘, 이탈리아, 한국 등 8개국 16개 팀이 각각 발표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정균 보령 이사회 의장은 기조 연설을 통해 "우주에서 인간의 활동이 많아지면서 안전한 우주 여행을 위해 다양한 건강 상태에 대한 세심한 케어가 필요해졌다"며 "60년 이상의 제약업계 업력을 가지고 있는 보령이 CIS 챌린지를 통해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을 발굴 및 지원함으로써 우주 헬스케어 연구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심사위원들은 아이디어의 참신성, 사업화 가능성, 해당 미션에 대한 열정 등 여러 항목으로 평가해 본선에 진출할 8개 팀을 선정했다. 선발된 팀들은 9월 12일부터 엑셀러레이팅 기간을 거쳐, 오는 12월 8일 생중계되는 데모데이(Demo Day)를 통해 전 세계의 투자자들에게 자신들만의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설명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행사를 기획한 보령 글로벌투자센터 NPI(New Portfolio Investment)팀 임동주 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CIS 프로젝트를 위한 핵심 파트너사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함과 동시에 첫 대회임에도 상당히 수준 높은 팀들이 대거 지원해 우주 헬스케어에 대한 글로벌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향후 선정된 팀들을 잘 이끌고 지원하면서 '스페이스 헬스케어 분야 리딩 컴퍼니'로서 보령의 입지를 다져가겠다"고 했다.

km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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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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