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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급 승진

▲국제협력담당관 이은홍 ▲정보화담당관 변지영 ▲민생사법경찰과 백송이 ▲일자리노동경제과 문수인 ▲농생명정책과 김해인, 최연희 ▲기반산업과 소정민 ▲스마트시티과 이태훈, 채영환 ▲회계과 홍사연 ▲사회적경제과 이원경 ▲시민봉사과 조정선 ▲문화예술정책과 우기만 ▲관광마케팅과 김승지 ▲문화콘텐츠과 이찬미 ▲복지정책과 이관수, 최전미 ▲장애인복지과 김소미 ▲감염병관리과 임미정 ▲건강보건과 조희원 ▲식의약안전과 박슬기 ▲가족돌봄과 이단비 ▲미세먼지대응과 김연경 ▲자원순환과 박혜은 ▲공공교통정책과 손민정 ▲주택정책과 정인배 ▲토지정보과 김민정 ▲인재개발원 김수진, 류자경 ▲보건환경연구원 유미림 ▲상수도사업본부 강혜지, 김세훈, 김정현, 서정아, 성호태, 원윤재, 유수현, 이승희, 이윤형, 이현석, 한명열, 허미리 ▲건설관리본부 강찬구, 길민규, 김미현, 김혜환, 박꽃처럼, 서정민, 송준화, 심규락, 염다경, 이윤승, 한충희 ▲시립미술관 김예진, 이혜민 ▲한밭도서관 한승주 ▲여성가족원 김명현, 김정민, 김하은, 오학균 ▲공원관리사업소 박재범, 안현진, 윤석경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최석문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규리, 이상준 ▲차량등록사업소 김우정, 김은미, 유화정, 조하연, 조형주, 최승열, 한송이 ▲대전예술의전당 이재정 ▲하천관리사업소 박해인 ▲한밭수목원 조시아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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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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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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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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