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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건설·안전"…한국건설안전박람회 10월19~2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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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스핌] 이경환 기자 = LG 유플러스와 지에스아이엘 등 국내 스마트 건설 및 안전 분야 선두기업들이 참가하는 '2022 한국건설안전박람회'가 오는 10월19~21일 킨텍스 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전면 시행되면서 급증한 건설안전 수요에 맞춰 예년보다 확장된 규모로 열린다.

특히 올해는 안전중심 체계 구축에 맞춘 스마트건설안전 기업들의 관심과 참가가 두드러지고 있다.

한국건설안전박람회 포스터.[사진=킨텍스] 2022.07.11 lkh@newspim.com

먼저 LG유플러스에서는 안전사고 발생 Zero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특히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활용해 산업현장에서 작업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스마트안전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올해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는 추락 사고를 예방하는 스마트 안전장구 센서와 전용 플랫폼 등 다양한 U+ 스마트안전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년 건설안전박람회에 참가하는 지에스아이엘도 국내 스마트 안전관리 솔루션 대표기업으로 최근 삼성엔지니어링(주) 투자 유치를 비롯해 SK(주) C&C와도 업무 협약을 체결해 향후 ESG 플랫폼 기반 구독형 현장 안전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지에스아이엘은 건설·산업 현장에서 중대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통합플랫폼 'BE-IT(비잇)'을 대표 솔루션으로 내세우고 있다.

한국스마트건설안전협회 기업들의 단체 참가로, 최첨단 IoT 센서 기반의 안전 장비 및 통합관제 솔루션을 운영하는 휴랜과 지능형 영상분석 기반 산업안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인텔리빅스 등 대표기업 7개사도 만나볼 수 있다.

국내시장 저변 확대를 위한 해외 소재 건설안전기업들의 참여도 활발하다.

3M 코리아의 독자적 기술을 적용한 안전장비 및 개인보호구, 세계 방진 업계 선두주자인 독일 GERB 그룹의 내진(면진‧제진) 시스템,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벤틀리시스템즈의 스마트 건설관리 솔루션 등이 한국 진출 기반을 다지기 위해 참가한다.

국내 주요 건설사와 공공기업의 안전 담당자가 바이어로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기업을 모집 중이다.

이달 15일까지 참가 신청하는 기업에 한해 부스당 2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방문을 희망하는 참관객도 홈페이지에서 무료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박람회 사무국으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l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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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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