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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MZ세대 '세대공감' 초점...타운홀 미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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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포스코는 7일 직원들간의 자유롭고 투명한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소통 채널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포스코 생산기술본부는 광양시 태인동 배알도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고 광양제철소 MZ세대 직원들과 회사생활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지난 6일 광양제철소 MZ세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시우 생산기술본부장 주재 타운홀 미팅을 갖고 회사생활에대 자유롭고 투명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지고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에 나섰다.[사진=광양제철소] 2022.07.07 ojg2340@newspim.com

회사의 주요 정책 또는 이슈에 대하여 설명하고 참여자들은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자신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양방향 소통의 장이다.

이번 행사는 회사 주요 경영 현안을 중심으로 진행되던 기존 타운홀 미팅과 달리 MZ세대와의 '세대 공감'에 초점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광양제철소와 관련된 간단한 초성게임으로 밝은 분위기 속에 시작된 행사는 ▲커리어 패스(Career Path) ▲조직문화 ▲포스코의 미래를 주제로 회사생활을 하며 자신이 그리고 있는 미래와 회사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비교해보고 이에 대해 토론해보는 시간으로 준비됐다.

질의 응답 차례에는 직원들이 경영층에게 묻고 싶은 질문들을 포스트잇에 익명으로 적어 즉석에서 답변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 직원의 '회사의 핵심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물음에는 나와 나의 일과 내가 속한 회사를 사랑하며 하루하루 본인의 자리에서 노력하면 바라는 목표를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시우 생산기술본부장은 타운홀 미팅을 마치며 "타운홀 미팅을 통해 결론을 내리기보다는 각자의 다양한 의견을 마음껏 이야기하고 공감하는 시간으로 서로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당부했다.

포스코는 공감형 소통을 위한 성격유형검사 진단과 3년차 직원 대상 워크숍 '비긴 어게인 포스코' 등 조직 내 소통 활성화 및 조직문화 개선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부서와 계층별 타운홀 미팅을 비롯한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직급·세대를 넘어선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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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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