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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TP 15일까지 2차 입주기업 모집...바이오·디지털·미생물 분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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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제주테크노파크(JTP)는 도내 우수기업 육성을 위해 바이오·디지털·미생물 분야로 산업군을 넓혀 2차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 조감도.[사진=제주테크노파크] 2022.06.10 mmspress@newspim.com

제주TP는 제주자원을 활용하여 고부가가치 제품개발과 생산을 목적으로 하는 우수기업 육성을 위해 2022년 2차 입주기업을 오는 6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입주기업 모집 시설은 제주테크노파크 바이오융합센터 1·2호관, 디지털융합센터와 이번에 처음으로 입주기업을 모집하는 화장품원료센터와 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로 총 5개소다.

세부적으로는 바이오융합센터는 BT분야 2개 기업, 디지털융합센터는 방송통신·IT·CT· ICT분야 1개 기업을 모집하고, 화장품원료센터는 BT분야 3개 기업, 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는 미생물 자원 활용 분야 10개 기업 등 모두 16개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6월 15일까지로, 자세한 내용은 제주테크노파크 제주산업정보서비스 홈페이지 또는 기업성장기획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주테크노파크에는 제주벤처마루 19개 기업, 바이오융합센터 35개 기업, 디지털융합센터 7개 기업, 용암해수센터 13개 기업 등 74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mmspre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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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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