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사회 재난

속보

더보기

행안부,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 '우리동네 그린리더' 8명 선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어린이 기후위기 활동 실천…이웃의 귀감

[세종=뉴스핌] 김보영 기자= 행정안전부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선 강원·제주·경기 지역의 '우리동네 그린리더' 8명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그린리더' 활동 모습/사진=행정안전부제공

행안부는 지난해 12월부터 매달 지역별로 그린리더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그린리더는 강원·제주·경기 지역에서 뽑혔다. 우리동네 그린리더는 지역 곳곳에서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해 이웃의 귀감이 된 인물이다.

강원 지역에서는 태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소속 김종남 씨와 원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소속 김혜수 씨가 선정됐다.

김종남 씨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교육 기회를 확대한 공을 인정 받았다. 김혜수 씨는 2010년부터 12년간 환경단체 활동을 하면서 미취학 아동과 어린이를 위한 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개발해왔다.

제주에선 제주생명의숲 소속 고윤권 씨와 기후환경네트워크 소속 김영숙 씨에게 돌아갔다.

김영순 씨는 어린이 환경교육과 일반시민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활동에 적극 힘쓰며 탄소중립 실천 운동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고윤권 씨는 노거수·보호수 수목 조사를 통해 자연생태 보존 활동을 하고 노거수 유래집을 발간해 기록화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경기 지역의 경우 탄소중립 넷제로(net zero) 에너지카페를 운영으로 탄소중립 활동가를 양성하고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고 있는 최희원 씨(광명시)가 그린리더로 뽑혔다. 이외에도 ▲양주시 주민자치위원회 최혜정 씨 ▲여주시 한병주 씨▲하남시 푸른교육공동체 이진백 씨가 이웃들의 추천으로 그린리더로 선정됐다.

김광용 행안부 지역발전정책관은 "지역마다 탄소중립을 묵묵히 실천하며 이웃에게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분들의 활동을 널리 알려 지역사회 탄소중립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boyu@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