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포레스텔라 데뷔 4주년...24일 유튜브 라이브 축하 공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팬클럽 '숲별' 위해 데뷔 4주년 맞이 콘텐츠 '선물요정' 변신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팬들과 함께 특별한 4주년을 맞이했다.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는 14일 데뷔 4주년을 기념해 축전 이미지를 비롯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특별한 축하 인사를 주고 받았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포레스텔라 데뷔 4주년 축전 [사진=비트인터렉티브] 2022.03.15 digibobos@newspim.com

지난 2017년 JTBC '팬텀싱어 시즌2' 우승 이후 2018년 3월 1집 'Evolution (에볼루션)'으로 정식 데뷔한 포레스텔라는 활발한 음악·공연·방송 활동을 펼치며 국내 크로스오버계를 대표하는 팀으로 자리매김했고, 이날 데뷔 4주년을 맞았다. 이에 포레스텔라는 다양한 축전 콘텐츠로 올해 더 큰 도약을 예고했다.

먼저 14일 0시부터 진행된 트위터 해시태그 '포레스텔라_4레버_4랑해', '숲별_4레버_4랑해'는 실시간 트렌드 1위와 2위를 나란히 기록했다. 이는 멤버 조민규가 팬들을 위해 직접 선물한 센스 있는 해시태그다.

또한, 포레스텔라의 단독 콘서트 'The Royal (더 로얄)' 비하인드 포토북과 DVD 예고편, 화이트데이 기념 사진과 영상, 공식 야광봉 이미지 등도 공개돼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포레스텔라는 데뷔 4주년을 기념해 오는 24일 오후 8시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하며 실시간 소통에도 나선다. 이를 알리는 썸네일 이미지가 공개돼 본 라이브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포레스텔라는 지난해 정규 3집 'The Forestella (더 포레스텔라)'를 발매하고 동명의 전국 투어 단독 콘서트, 'The Royal'이라는 또 하나의 전국 투어 단독 콘서트로 티켓 파워를 발휘하며 저력을 드러냈다.

또한, KBS 2TV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4관왕,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 장르전 MVP로서 다수의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올해도 'The Royal'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성료하고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으로 명품 하모니를 들려준 포레스텔라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digibobos@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