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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홍호 전 대구부시장 12일 '채홍호가 일내여' 출판기념 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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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뉴스핌] 남효선 기자 =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치감치 국민의힘 문경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고향인 경북 문경에서 표심을 다지고 있는 채홍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출판기념회를 갖고 지역 주민들을 만난다.

채 예비후보는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갖는 출판기념 사인회를 통해 공직생활을 통한 행정경험을 기반한 지방자치 발전방안과 고향인 문경지역의 발전위한 정책적 대안 등을 담은 저서 '채홍호가 일내여'를 공유하고 지역민들과 사인회도 갖는다.

채홍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사진=뉴스핌DB] 2022.02.10 nulcheon@newspim.com

채 예비후보는 코로나19를 반영해 워킹 스루 방식으로 별도의 기념식 없이 첨석자가 편안한 시간에 자유롭게 방문하며 저자와 만나고 사인회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채 예비후보는 문경시 영순면 출신으로 1988년 행정고시 합격 이후 30년 간 청와대와 국무총리실, 행정안전부,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문경시에서 근무하며 행정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채 예비후보가 경북도 근무시절에 기획한 문경세재 오픈세트장은 현재 많은 관광객이 찿는 지역의 대표 명소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

채 예비후보는 공직에서 퇴임 후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조직통합본부 문경본부장과 정책본부 정책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채홍호 예비후보는 "30년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고향 문경을 발전시키기 위해 저서명처럼 '일내고 싶다'"며 "출판 기념 사인회가 많은 분들과 더욱 깊이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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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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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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