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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중민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정곤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박찬석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정진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정승원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염우영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성곤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박정길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박준민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우관제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임범석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현순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선의종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이영광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허준서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박지원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이준철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조양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이내주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조병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이문세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정성균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조해근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강규태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경수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봉규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상일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승정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옥곤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상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양지정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이인규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형작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방윤섭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정찬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최성수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양훈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창모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서영효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송승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안승호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정덕수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하성원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이상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조승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세용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정재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정현석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정봉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이성복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최호식 서울가정법원 수석부장판사 ▲심재남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김중남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김소영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조영호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정상규 서울행정법원 수석부장판사 ▲강동혁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송각엽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이정희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김정중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박정대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김순열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오병희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 ▲나상훈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 ▲김유성 서울동부지법 수석부장판사 ▲김병철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민성철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박성인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박태안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소병석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오덕식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이성호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이종채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정도영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정원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허일승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김인택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변성환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최용호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김지철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정완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허성희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이헌숙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황정수 서울남부지법 수석부장판사 ▲강화석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김상훈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김성훈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신종열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이원신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이진화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홍진표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고종영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권순호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김수정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성창호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이근수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정계선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윤찬영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권기만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남선미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김미리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마은혁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이관용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이종광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임기환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문혜정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신상렬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임정엽 서울서부지법 수석부장판사 ▲김우정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박태일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신한미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윤종섭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정철민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최은주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안종화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강성수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김진철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박성규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박원규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이진웅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유영근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김현정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강완수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이우희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오성우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유석철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오창섭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오태환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김상현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박주영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최규현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남세진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안복열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윤원묵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김재근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박옥희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이은정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정혜원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신진화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장 ▲김형진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부장판사 ▲예혁준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부장판사 ▲정인섭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부장판사 ▲황보승혁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부장판사 ▲류승우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부장판사 ▲김한철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부장판사(헌법재판소) ▲최종원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부장판사 ▲박근정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부장판사 ▲강부영 인천지법 부장판사 ▲차승환 인천지법 부장판사 ▲권순남 인천지법 부장판사 ▲김지영 인천지법 부장판사 ▲장민석 인천지법 부장판사 ▲권성우 인천지법 부장판사 ▲위지현 인천지법 부장판사 ▲이동기 인천지법 부장판사 ▲예지희 인천지법 부장판사 ▲박정운 인천지법 부장판사 ▲곽경평 인천지법 부장판사 ▲김현덕 인천지법 부장판사 ▲홍성욱 인천가정법원 부장판사 ▲손원락 인천가정법원 부장판사 ▲윤현규 인천가정법원 부장판사 ▲고홍석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장 ▲박효선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부장판사 ▲김동건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부장판사 ▲양우창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부장판사 ▲김재향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부장판사 ▲김세윤 수원지법 수석부장판사 ▲박영호 수원지법 부장판사 ▲백대현 수원지법 부장판사 ▲이정재 수원지법 부장판사 ▲류창성 수원지법 부장판사 ▲안동철 수원지법 부장판사 ▲이영선 수원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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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부장판사 ▲부상준 춘천지법 수석부장판사 ▲이영진 춘천지법 부장판사 ▲송종환 춘천지법 강릉지원 부장판사 ▲조혜수 춘천지법 강릉지원 부장판사 ▲이동희 춘천지법 강릉지원 부장판사 ▲이탁순 춘천지법 강릉지원 부장판사 ▲정수경 춘천지법 강릉지원 부장판사 ▲김춘호 춘천지법 원주지원장 ▲이수웅 춘천지법 원주지원 부장판사 ▲오영표 대전지법 수석부장판사 ▲이한상 대전지법 부장판사 ▲김성대 대전지법 부장판사 ▲함석천 대전지법 부장판사 ▲구창모 대전지법 부장판사 ▲성기권 대전지법 부장판사 ▲김지향 대전지법 부장판사 ▲송선양 대전지법 부장판사 ▲김용덕 대전지법 부장판사 ▲김상곤 대전지법 부장판사 ▲나상훈 대전지법 부장판사 ▲임성실 대전지법 부장판사 ▲최형철 대전지법 부장판사 ▲오현석 대전지법 부장판사 ▲하세용 대전지법 부장판사 ▲김정헌 대전지법 부장판사 ▲김영호 대전지법 부장판사 ▲장재익 대전지법 부장판사 ▲이지형 대전지법 부장판사 ▲황성욱 대전지법 부장판사 ▲김도연 대전지법 부장판사 ▲김현정 대전가정법원 부장판사 ▲현영수 대전가정법원 부장판사 ▲도형석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장 ▲김매경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장 ▲도영오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 부장판사 ▲이창경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장 ▲이숙미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 부장판사 ▲김용찬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장 ▲이진희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부장판사 ▲윤상도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장 ▲김장구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부장판사 ▲박상국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부장판사 ▲이누리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부장판사 ▲이동현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부장판사 ▲서전교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부장판사 ▲송인권 청주지법 부장판사 ▲이효두 청주지법 부장판사 ▲남준우 청주지법 부장판사 ▲빈태욱 청주지법 부장판사 ▲김현룡 청주지법 부장판사 ▲김승주 청주지법 부장판사 ▲윤중렬 청주지법 부장판사 ▲이형걸 청주지법 충주지원장 ▲김용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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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부장판사 ▲이지혜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부장판사 ▲노연주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부장판사 ▲전호재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부장판사 ▲정희엽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부장판사 ▲곽희두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부장판사 ▲안금선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부장판사 ▲박병규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부장판사 ▲백주연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부장판사 ▲허정훈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부장판사 ▲정은영 전주지법 수석부장판사 ▲박미리 전주지법 부장판사 ▲김행순 전주지법 부장판사 ▲정선오 전주지법 부장판사 ▲노미정 전주지법 부장판사 ▲이창섭 전주지법 부장판사 ▲김은영 전주지법 부장판사 ▲박준범 전주지법 부장판사 ▲김성식 전주지법 부장판사 ▲지윤섭 전주지법 부장판사 ▲신우정 전주지법 군산지원장 ▲김나영 전주지법 군산지원 부장판사 ▲장석준 전주지법 군산지원 부장판사 ▲강동원 전주지법 군산지원 부장판사 ▲정성민 전주지법 군산지원 부장판사 ▲이영호 전주지법 정읍지원장 ▲김국식 전주지법 정읍지원 부장판사 ▲김정숙 제주지법 수석부장판사 ▲진재경 제주지법 부장판사 ▲여경은 제주지법 부장판사

◇ 사법연수원 교수

▲강수정 이진관 김정태 심재완 류희현 이승재 장인혜 김동욱

◇ 대법원 재판연구관

▲이종록 임영철 최누림 문현호 홍은표 노유경 이재환 임솔 임현태 손주희 황성욱 김기춘 장윤식 정진화 김대원 최수영 김병주 박종환 이새롬 이정우 권민재 김신영 박설아 배은창 이길범 이현경 박동규 한동석 김종헌 오대석 기진석 나원식 하정훈

◇ 고등법원 판사

▲서울고법 판사 김범진 이강은 장태영 강지성 ▲대전고법 판사 송진호 김근홍 장지웅 ▲대구고법 판사 송영복 박지원 이기웅 김준영 이승엽 ▲부산고법 판사 강현준 구경모 김선희 정예지 강영희 윤성식 정기종 박이랑 ▲광주고법 판사 김준영 이희성 차기현 김우진 강지엽 이인민 강동훈 박종웅 ▲특허법원 판사 한지윤

◇ 지방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법 판사 정치훈 조장환 강하영 권경원 김택성 신유리 여태곤 이미주 전경태 최형준 홍석현 유철희 안은진 유성희 이유영 조실 김부성 신동헌 이재경 장원지 주진오 한지형 강영재 권수아 류의준 박기쁨 조진용 이선말(헌법재판소) 이현주 임상은 공병훈 김혜림 신동웅 왕지훈 이우용 지충현 양소영 강민균 구세희 김은영 남해인 문주희 신정수 우희성 윤성헌 김미진(헌법재판소) 박혜정 배예선 김혜성 박민 신유리 윤혜원 전지은 한웅희 박애경 정현희(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봉준 채희인 김소망 손광진(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이종찬 최지아 김용석 서수정 ▲서울가정법원 판사 백상빈 오승이 이상훈(李相勳) 이예림 최미영 장원석 강태호 김봉남 안현진 정세진 강신영 유병호 ▲서울행정법원 판사 정성화 손혜정 정세영 최선재 김규현 신은진 최태진 박정미 변이섭 황지애 곽동준 김도형 서동민 이은경 조서영 성재준 정우용 박지숙 ▲서울회생법원 판사 이영곤 최정원 김서현 설동윤 송한도 오범석 황성민 강경미 이경호 남혜영 ▲서울동부지법 판사 공우진 김수연 김연수 김현영 박강민 신서원 안지열 장민경 정덕기 김지연 최혜인 김경찬(사법연구) ▲서울남부지법 판사 박세영 배온실 선승혜 이승연 이용희 장동민 정종건 최석진 최선상 이승운 정현기 김주미 전범식 탁상진(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서울북부지법 판사 고소영 권소영 김미경 김범준 명선아 문경훈 박수진 방혜미 신예슬 유지현 이창원 정혜원 김연주 김종신 임윤한 김보라 ▲서울서부지법 판사 박미선 송승훈 신세아 윤양지 장영채 조영은 차승우 김나경 신혜원 ▲의정부지법 판사 손태원 조종현 류하나 김혜령 김재현 윤지영 정재우 김노아 유형웅(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호선 김도영 박주영 이민구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판사 홍다선 이정훈 ▲인천지법 판사 양승우 권형관 정희영 이은주 장현석 김은경 이주일 신옥영 박광선(법원행정처 민사지원심의관) 이호동 고범진 박노을 이형원 김현준 정승진 정제민 우제천 이주영 ▲인천가정법원 판사 강인혜 황지영 최민석 최지연 박성규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판사 고대석 곽여산 서민아 서범욱 ▲수원지법 판사 이재원(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이현정 전용수 조희성 김성진 정종인 차은주 오세영 김효정 조정민 김문성 김초하 안좌진 정혜승 류봉근 박주영(朴珠瑛) 홍연경 ▲수원가정법원 판사 이미나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판사 박형렬 오상혁 김남균 김상희 정주현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판사 박효송 송승환 정영민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판사 신성욱 조재헌 김가영 이지훈 김연준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판사 김경희(사법연구) 유혜주 이희수 ▲춘천지법 판사 차영욱 ▲춘천지법 속초지원 판사 김찬년 배다헌 ▲대전지법 판사 정현우 김기호 김한울 윤지수 ▲대전가정법원 판사 윤정운 박태수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판사 권보원 박예지 송현정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 판사 송인석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 판사 강수민 문지연 ▲청주지법 판사 권노을 ▲청주지법 충주지원 판사 도우람 이종훈 안민영 ▲청주지법 제천지원 판사 신세희 ▲대구지법 판사 사공민 정신구(사법연구) 문채영 육영아 강수희 김형돈 ▲대구지법 서부지원 판사 박남진 김옥희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판사 곽동훈 현영주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 판사 김송 ▲부산지법 판사 장윤실 김아름 서진희 ▲부산지법 동부지원 판사 정왕현 ▲부산지법 서부지원 판사 백광균 조재혁 ▲울산지법 판사 민한기 최희동 이현정 권민영 ▲창원지법 판사 전흔자 정수미 이지희 신성훈 ▲창원지법 밀양지원 판사 김성인 제해성 ▲광주지법 판사 고준홍 서지혜 최유신 성재민 신호승 ▲광주가정법원 판사 전희숙 김용민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 판사 구현정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 판사 서효성 원도연 ▲전주지법 판사 임현준 김수민 이국진 허윤범 ▲제주지법 판사 오지애 강란주

[겸임]

◇ 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겸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 기획총괄심의관 신재환

◇ 지방법원 판사

▲서울회생법원 판사 겸 대법원 윤리감사제1심의관 김일수

▲서울중앙지법 판사 겸 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실 인사심의관 오택원

▲서울중앙지법 판사 겸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권미연

▲서울서부지법 판사 겸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권경선

▲수원지법 판사 겸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한나라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판사 겸 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 범선윤

[겸임 해임]

◇ 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이창열

▲수원지법 부장판사 박정호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동현

◇ 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제10조)

▲서울고법 판사 견종철

◇ 지방법원 판사

▲대전지법 판사 유제민

▲서울중앙지법 판사 박병민

[파견]

◇ 지방법원 부장판사

▲국회 장철웅

◇ 지방법원 판사

▲헌법재판소 장성욱 송재윤 ▲베트남 최고인민법원 박병민

[파견기간 연장]

◇ 지방법원 판사

▲헌법재판소 김종범 손성희 이승훈 박경열

[파견 복귀]

◇ 지방법원 부장판사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강재원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부장판사 김태준

◇ 지방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법 판사 이경민 ▲서울남부지법 판사 김남일

[연구법관]

◇ 지방법원 부장판사

▲송종선 이동호 오창민 오창훈

◇ 지방법원 판사

▲심판 김선범 장현자 박영기 고법부장

[퇴직]

▲서울고법 부장판사(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신광렬 ▲대전지법 부장판사 서재국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명수 김선일 김신 김종민 변민선 이원근 정성완 한성수 홍창우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김수정 최한돈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이종환 한원교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 김창권 전대규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권덕진 이일염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이정민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남기주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이병삼 한경환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김명한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장 이동연 ▲수원지법 부장판사 김수연 김진환 나윤민 이기리 전기철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부장판사 정상철 ▲춘천지법 부장판사 손천우 ▲대전가정법원 부장판사 윤지상 ▲대구지법 부장판사 김낙형 박성준 서정원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장 이병삼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장 정재수 ▲부산지법 부장판사 최진곤 ▲부산지법 서부지원 부장판사 이은정 ▲창원지법 진주지원 부장판사 전재혁 ▲사법연수원 교수 강윤희 ▲대법원 재판연구관 박필종 서영호 이완형 황은규 이상현 ▲부산고법 판사 김웅재 ▲서울중앙지법 판사 박성민 ▲수원지법 판사 문유진 ▲청주지법 제천지원 판사 정경환 ▲창원지법 진주지원 판사 전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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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에 '천무' 18문 수출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한국이 크로아티아에 다연장로켓 천무(K239) 18문과 탄약을 공급하는 4억1000만 유로(약 6400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과 크로아티아 국방부는 별도의 포괄적 국방협력 양해각서(MOU)에도 서명했다. 천무 수출을 계기로 무기체계 판매를 넘어 국방정책 협의와 방산 협력을 제도화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0일(현지 시각)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에서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가 주관한 천무 계약 서명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이반 아누시치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 등 양국 정부·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계약은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과 아누시치 국방장관의 서명으로 체결됐다. 10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이반 아누쉬치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과 '한-크로아티아 국방부 간 국방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9.10 gomsi@newspim.com 이번 계약은 천무 발사대 18문과 탄약을 포함하며, 총액은 4억1000만 유로다. 국방부는 원화 기준 계약 규모를 약 6400억원으로 밝혔다. 천무는 유도탄과 로켓탄을 운용할 수 있는 다연장로켓 체계로, 장거리 정밀타격과 화력 지원 임무에 쓰인다. 크로아티아 입장에서는 육군 포병 전력의 기동성·타격력을 높이는 핵심 화력자산이 될 전망이다. 안 장관은 서명식 전 플렌코비치 총리와 크로아티아 주요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천무의 성능과 운용 가치를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의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인 천궁의 우수성도 소개했다. 국방부는 천무 계약을 발판으로 천궁을 포함한 한국형 방공체계 분야까지 협력 관심을 넓혔다고 밝혔다. 다만 천궁 관련 구체적인 도입 협상이나 계약 여부는 이번 발표에 포함되지 않았다. 10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천무 계약식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9.10 gomsi@newspim.com 안 장관은 축사에서 "오늘의 서명식은 크로아티아와 한국이 외침에 맞서온 유사한 역사의 궤를 함께하며 자유와 평화라는 공동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음을 상징한다"고 했다. 이어 "천무는 크로아티아의 전력을 비약적으로 증강시킬 것"이라며 "양국 협력이 국방·안보 영역으로 확장되고 심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플렌코비치 총리도 "한국 방위산업의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천무가 크로아티아 방위역량의 중요한 전략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계약이 양국 관계를 상호호혜적 방산·안보 파트너십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10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9.10 gomsi@newspim.com 양국 국방장관은 같은 날 '대한민국 국방부와 크로아티아공화국 국방부 간 국방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에도 서명했다. 양국은 지난해 9월 한·크로아티아 국방장관 회담에서 포괄적 국방협력 MOU 체결 방안을 논의한 뒤 협의를 이어왔다. 이번 MOU는 향후 국방정책 실무협의를 정기 개최하고, 방산·국방정책 분야의 구체적 협력 의제를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틀이다. 이번 수출은 한국 방산이 중·동부 유럽 시장에서 다연장로켓과 방공체계 등 지상 기반 유도무기 분야의 입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크로아티아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인 만큼, 향후 천무의 운용·탄약·정비체계 구축 과정에서 NATO 기준의 상호운용성과 후속 군수지원 체계가 수출 성과의 지속성을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다만 이번 국방부 발표에는 납기, 탄약 종류·수량, 현지 정비 및 기술협력 범위 등 세부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10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천무 계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승범 주크로아티아 대사, 안규백 장관, 이반 아누쉬치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 [사진=국방부] 2026.09.10 gomsi@newspim.com gomsi@newspim.com 2026-09-1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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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CEO '70년대생' 전면에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50대 후반~60대가 주류를 이루던 건설사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1970년대생이 속속 진입하고 있다. 현장 경험을 갖추면서 안전관리와 신사업, 디지털 전환 등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갖춘 인물들이 경영 전면에 배치되는 모습이다. 내년에도 주요 건설사 대표들의 임기가 잇따라 만료되는 만큼 젊은 경영진으로의 세대교체 흐름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새 CEO와 호흡을 맞출 임원진까지 한층 젊어질지 주목된다. 1970년대생 건설사 CEO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 대형사부터 중견사까지…70년대생 CEO 전면 배치 1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주요 건설사를 중심으로 1970년대생 CEO가 경영 전면에 잇따라 배치되고 있다. 50대 초중반 수장이 늘면서 세대교체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건설경기 침체와 중대재해 대응, 인공지능(AI)과 스마트건설 확산 등 경영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인사라는 해석이 나온다. 현대건설은 1970년생 이한우 대표가 이끌고 있다. 지난해 대표이사에 오른 이 대표는 현대건설 창립 이후 첫 1970년대생 대표다. GS건설은 1979년생 허윤홍 대표가 경영 전면에 나서 있다. 대우건설도 1971년생 이강석 부사장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발탁해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 선임 절차를 앞두고 있다. 중견 건설사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난다. DL건설은 지난달 1974년생 하정민 최고안전책임자(CSO)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하 대표는 20년 넘게 건설현장 안전관리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내부 인사로 대표이사와 CSO를 겸직한다. DL건설은 이와 동시에 신규 임원 4명을 1970년대 후반~1980년대 초반생으로 채웠다. 이밖에 한신공영은 1971년생 최문규 대표이사 부회장, 대방건설은 1974년생 구찬우 대표가 회사를 이끌고 있다. 최근 인사의 특징은 단순히 연령을 낮추는 데 그치지 않는다. 한 건설업계 관계자는 "주택경기 부진과 공사비 상승으로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 관리가 중요해진 데다 안전과 신사업, 디지털 전환이 회사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라며 "현장 경험과 변화 대응력을 함께 갖춘 인물을 전면에 배치하는 흐름이 강해졌다"고 말했다. ◆ 주요 대표 임기 내년 종료…후속 인사에 시선 내년에는 주요 건설사 기존 CEO의 임기 만료도 예정돼 있다. 현 대표 체제에서 실적 개선이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진행해 온 만큼 연임 여부뿐 아니라 후속 경영진의 연령대와 역할에도 시선이 모인다. 1962년생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는 주요 건설사 가운데 가장 자리를 오래 지킨 인물 중 하나로 꼽힌다. 2020년 말 대표로 내정돼 2021년 3월 사내이사로 처음 선임된 뒤 2024년 연임에 성공했다. 현재 임기는 2027년 3월 15일까지다. 이미 삼성그룹에서 과거 관행처럼 거론돼 온 '60세 룰'을 넘어 대표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삼성물산은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차세대 리더군을 적극 발탁하며 세대교체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내년 임기 종료 시점에는 오 대표가 다시 한번 연임할지, 장기간 이어진 체제를 마무리하고 상대적으로 젊은 경영진으로 바통을 넘길지가 관심사가 될 전망이다. 1965년생 정경구 IPARK현산 대표의 임기도 내년 3월 31일까지다. 정 대표는 2024년 말 대표로 내정된 뒤 지난해 3월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정 대표 체제 첫해 성적은 비교적 우수했다. 지난해 도시정비사업에서 4조원이 넘는 수주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수준의 성과를 냈고 연간 수주 목표도 초과 달성했다. 서울원 아이파크 등 자체사업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수익성도 개선됐다. 올해 그룹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라이프·AI·에너지 중심으로 재편하고 조직문화 혁신을 예고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정 대표가 내년까지 이 같은 변화를 실적으로 연결할 경우 연임 가능성에 힘이 실릴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반대로 그룹 차원의 사업 재편이 마무리되는 시점과 맞물려 새로운 리더십을 선택할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말했다. 1966년생 조완석 금호건설 대표도 내년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조 대표는 2023년 말 대표이사에 선임된 재무 전문가로 2024년 대규모 손실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뒤 수익성과 재무구조 회복에 주력해 왔다. 금호건설은 세대교체 측면에서 더 직접적인 변수를 직면했다. 1975년생 박세창 부회장이 2021년 금호건설에 합류한 뒤 2023년 부회장으로 승진해 경영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 부회장은 현재 미등기 임원으로 남아 있지만, 조 대표의 임기가 끝나는 내년을 전후로 등기임원이나 대표이사로 전면에 나설 확률도 배제할 수 없다. ◆ 스마트건설·조직문화 혁신…젊어진 리더십 시험대 건설업은 경기 불확실성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원가율과 현금흐름 관리, 안전사고 대응, 비주택 사업 확대 등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업계에서는 안정적인 경험을 중시했던 과거와 달리 의사결정 속도와 변화 대응 능력까지 CEO 선임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세대교체가 실제 경영 방식의 변화로 이어질지도 관심사다. 대표적인 분야가 디지털 전환이다. 국가데이터처의 '2024년 기업활동조사'에 따르면 건설기업 668곳 가운데 AI와 클라우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로봇공학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개발하거나 활용하는 기업은 94곳으로 14.1%에 그쳤다. 2023년 623곳 가운데 82곳(13.2%)보다 소폭 늘었지만 산업 전반에 기술 활용이 확산했다고 보기는 어려운 수준이다. 현장의 체감도도 높지 않다. 건설동행위원회가 지난해 '스마트 건설·안전·AI 엑스포' 참가자 24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건설업이 '점점 혁신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24%, '미래 기회가 많다'는 응답은 14%에 그쳤다. 조직문화도 변화가 필요한 분야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건설산업에서 활동하는 청년 직장인과 대학생 406명을 조사한 결과 직장 선택 때 중요하게 보는 요인은 연봉에 이어 ▲워라밸 ▲조직문화 ▲성장 가능성 ▲근무공간 및 환경 순으로 나타났다. 성유경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개인보다 조직을 중시하고, 수직적 의사소통과 실무 경험 중심의 업무방식에 익숙한 건설업계는 청년세대의 가치관과 차이를 보인다"며 "청년 인재 유입을 위해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문화로 바뀔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업계에선 CEO의 연령이 낮아지는 현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짙다. 기존 경영진과 젊은 인력 간 연령 다양성을 높이고 새로운 기술과 조직문화를 받아들이기 용이해서다. 김경혜 국립한밭대학교 부교수는  "경영진의 연령이 낮은 경우 연구개발 활동에 적극적이고 이는 기업가치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들은 공시 투명성과 연구개발 투자에도 보다 적극적인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9-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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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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