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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 23일 밤부터 비나 눈...울진군, 결빙구간 통행 주의 '당부'

기사입력 : 2022년01월23일 19:13

최종수정 : 2022년01월23일 19:13

[울진·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과 영덕, 울릉.독도 등 경북 동해안에 23일 오후 6시에서 자정부터 비나 눈이 예보됐다.

23~24일 예상 강수량과 적설량은 경북북동산지는 5mm 내외/1~5cm, 경북북부동해안과 울릉.독도는 5mm 미만/1cm 내외로 관측됐다.

울진군은 23일 오후 재난문자 등을 통해 "24일 새벽 온정면과 금강송면 등 울진 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동해안지역은 비가 내리겠다"며 "도로 결빙이 우려되므로 빙판길 차량운행과 보행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울진군은 눈이 예보된 지역을 중심으로 제설채비를 갖추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북 울진과 영덕, 울릉.독도 등 경북 동해안에 23일 오후 6시에서 자정부터 비나 눈이 예보되자 울진군 등 자자체가 제설채비를 갖추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사진=울진군]2022.01.23 nulcheon@newspim.com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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