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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망스 김민석 '취중고백', 발매 한 달 만에 음원 차트 정상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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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 프로젝트'의 열두 번째 앨범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멜로망스 김민석과 '리본 프로젝트'의 '취중고백'이 한 달 만에 음원 차트를 석권했다.

멜로망스 김민석이 지난달 19일 발매한 '리본 프로젝트'의 열두 번째 앨범 '취중고백'은 12일 오후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 지니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취중고백'은 지난 2005년 발매된 필(Feel)의 '취중고백'을 김민석이 리메이크한 음원이다. 김민석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어쿠스틱한 사운드, 진심어린 노랫말이 어우러져 더욱 특별한 고백송으로 재탄생됐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취중고백' 자켓 이미지 [사진=프로젝트 리본] 2022.01.12 digibobos@newspim.com

김민석은 독보적인 음색과 곡 해석 및 감정 표현으로 '취중고백'을 통해서도 음원 파워를 발휘했다. '취중고백'의 감성 또한 세대를 뛰어넘어 2020년대 리스너들의 공감까지 불러일으켰다.

이번 '취중고백'의 음원 차트 1위로 '리본 프로젝트'가 추구하는 단순한 컬래버레이션이나 리메이크 이상의 가치가 재확인돼 눈길을 끈다.

'리본 프로젝트'는 '새로 풀고 엮어 다시 만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웹툰·드라마·도서·영화 등 작품과 음원의 만남, 이전 발매됐던 숨겨진 명곡과 새로운 가창자의 만남 등 다양한 방식의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 프로젝트다. 새로운 작품은 물론 기존 곡의 장점을 유지하고 새로운 편곡으로 확장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김민석을 비롯해 뉴이스트 민현, 경서, MJ, 김나영, 산들, 콜드, 반하나, 전상근, 로키드, 신예영, 우주소녀 연정, 먼데이키즈가 '리본 프로젝트'에 참여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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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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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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